



애초에 급하면 관세 700%를 안하고 저관세로 한국에서 가져오는 방법도 있음(자포니카 종을 주식으로 소비하는 가까운 나라는 한국뿐, 중국도 밀이 주식이거나 반반이고 볶음밥은 자포니카종을 선호하지 않음)
하지만 관세 그대로라 이것도 수입업체들 배불려 먹이는거 아니냐는 일본인들의 의심
그리고 시골의 자민당 표를 받아먹으려고 쌀값을 올린거 아니냐는 의심등등 있음
한국에선 하필이면 올해 을사년이라 산미증식계획(근데 돈을 주고 사가는) 이런 말이 나올정도
지금 일본인들은 오죽하면 한국 여행 쌀 살겸 가야겠다는 사람이 나올 정도에 한국에선 60-70년대때나 말 나왔을 혼분식 장려가 나오는 중(도시락 업체들 가격 인상 못하니까 혼식, 파스타로 대체)
참고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인당 연간 100kg까지는 식용으로 반입 가능함
진짜로 쌀 사는게 목적인 일본인이 나와도 무리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