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폭로에 “경찰이 수사하라” 진정
19,561 4
2025.04.23 14:24
19,561 4


한 민원인은 23일 ‘연예인 성상납 폭로 방송에 대한 성매매처벌법 수사 촉구’ 제목의 민원으로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다.

이 민원인은 “유튜브 채널 ‘논논논’에서 방송된 영상에서 연예인 성상납 정황이 구체적으로 폭로돼 성매매알성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현재 여성안전과에서 관련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또한 “이는 단순한 개인 발언이 아니라 연예계에서 은폐돼 온 성접대 관행의 한 단면을 드러낸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며 “해당 영상이 연령 제한 없이 유튜브로 무제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에게 유해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했다.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논논논’에 공개된 영상에서 연예계 성상납 정황이 폭로됐다. 이날 영상에서 방송인 강병규는 “내가 광고 대행사를 할 때, 중국인이 나를 통해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소개를 받고 있다고 했다”며 “나에게 20억원을 주고 자가용 비행기를 보내줄 테니 알아서 섭외해달라고 하더라”고 했다.

방송인 신정환은 “사업하는 선배들에게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의식도 안 하고 본인들끼리 얘기하는데 ‘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하면서 (스폰서) 금액까지 얘기했다”며 “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500만원, 1000만원 등이라고 했다”고 했다. 또 “세 명이 동시에 한 명의 이름을 꺼냈다. 서로 다 알고 있어다”며 “충격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에게도 (이름을) 얘기 못 한다. 돈 받고 사업하는 사람들과 만나 골프치고 밥 먹고 술 먹고 한다”고 했다. 강병규는 “명단과 가격표까지 적힌 지라시가 돈 적이 몇 차례 있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34841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6 01.08 21,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33 유머 흑백2ㅅㅍ) 탑7결정전 방식에 천재적인 발상을 꺼낸 승우아빠 ㅋㅋ 2 13:29 263
2957632 기사/뉴스 '성균관대 수석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다음은 박사" 13:29 89
2957631 이슈 다카하시 루미코작가 데뷔작 1981년 시끌별 녀석들 1 13:27 98
2957630 유머 러시아풍 서울날씨 만화 6 13:26 327
2957629 기사/뉴스 "크루즈컨트롤 켜고 잤다" 사고 수습하던 경찰·구급대원 참변 5 13:25 642
2957628 유머 마 이게 2000년대 감성이다! 1 13:25 221
2957627 기사/뉴스 조이, 바자회 한다고 집 통째로 옮겼나…"물욕 없어졌다"고 다 가져왔다 [나혼산] 1 13:25 695
2957626 정치 이대로 쭉 가서 강릉시장이 바뀌면 좋겠다 13:24 281
2957625 이슈 [MLB] 알루미늄배트 쓰는 카일 슈와버 13:24 134
2957624 기사/뉴스 내일 손발 어는 -11도 추위 계속…'불금' 퇴근길 수도권·강원부터 눈·비(종합) 2 13:24 307
2957623 이슈 신용카드를 구청에서 발급하는 지역 15 13:24 1,142
2957622 이슈 명탐정 코난 희도청아 드디어 더빙 2 13:22 246
2957621 유머 엑방원 컴백하고 사람들이 어남류 어남택으로 싸우고 이젠 에이핑크가 음중 엠씨란다 멈춰있던 내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있다 8 13:20 534
2957620 이슈  "경찰과 도둑" 모임 근황 28 13:20 2,211
2957619 기사/뉴스 충남도립대·청양군, 한겨울 끝자락 청양 달구는 '청불페' 축제 본격 개막 13:20 110
2957618 이슈 용인 삼성 반도체부지에서 유물이 나옴 7 13:19 1,886
2957617 유머 쯔양: 두쫀쿠 너무 비싸더라!!!.jpg 12 13:18 2,817
2957616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측 "역대급 스케일에 큰 손들"…바자회 현장 전격 공개 3 13:18 702
2957615 기사/뉴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서해구·검단구, 새로운 미래 연다" 13:17 102
2957614 유머 성적표를 쓰레받기에 담아온 고3담임쌤 23 13:16 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