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이 소방공무원 가족 및 순직 유가족을 스포츠 경기에 초청하는 ‘신한 소방 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KBO 프로야구 리그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오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국에서 펼쳐지는 5개 경기에 소방공무원 가족 119명씩을 초청한다.
또 프로축구 FC서울의 후원사인 신한카드는 5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전북현대 경기에 소방공무원 가족 1119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이날 초청된 소방공무원과 자녀는 축구경기에 앞서 진행될 시축을 맡는다.
정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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