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빽가, 송해나, 박명수/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해정 기자]
이날 한 청취자는 "요즘 남편이랑 맥주 한 잔 하면서 '나는 솔로' 보는 게 유일한 낙"이라고 말하면서 "송해나 씨 이상형이 진짜 궁금하다"고 물었다.
송해나는 "제 이상형은, 진짜 예전에는 얼굴만 봤다. 지금도 안 보는 건 아니더라. 이왕이면 잘생기면 좋다. 얼굴은 밤톨 같은 상을 좋아한다. 정해인 씨 같은 귀여우면서 남성미가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좀 더 고생해야겠다. 1~2년만 고생하면 다른 톨도 바뀔 것"이라고 했고, 이에 송해나는 "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웃었다.
뉴스엔 이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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