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재명 "장관은 진보·보수 가리지 않고 모시겠다"

무명의 더쿠 | 04-23 | 조회 수 42582

UOTOvC
친일파 부분 사실이 아니라면 빨리 반박해야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454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52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부산은행 가을야구 예·적금 20년째…우대이율 더 높인다 feat.롯데자이언츠
    • 11:08
    • 조회 986
    • 기사/뉴스
    13
    •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걸프국 공격
    • 10:52
    • 조회 1873
    • 기사/뉴스
    10
    • 코요태, 베트남서 첫 해외 공연 성료...열정적 '흥' 에너지 선사
    • 10:50
    • 조회 315
    • 기사/뉴스
    1
    • 학폭논란 배우 박혜수, 11년 동행 소속사와 결별
    • 10:38
    • 조회 5240
    • 기사/뉴스
    6
    • '한일전 11연패' 이정후 "한 끗 차이였지만 이겨야 의미가 있다" [WBC 도쿄]
    • 10:25
    • 조회 1539
    • 기사/뉴스
    9
    • 구청직원으로 속이고 도둑질
    • 10:25
    • 조회 1633
    • 기사/뉴스
    8
    • 박신혜, 최종회 앞두고 반격 성공했다...자체 최고 15.6%(언더커버 미쓰홍)
    • 09:57
    • 조회 2586
    • 기사/뉴스
    14
    • 국제유가 급등에 러시아 웃는다…러시아산 석유 수요 급증
    • 09:28
    • 조회 775
    • 기사/뉴스
    5
    • "학교 가도 러시아 말만..." 새 학기 서러운 고려인 동포 학생들
    • 09:21
    • 조회 4185
    • 기사/뉴스
    39
    • 트럼프 "'165명 사망'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이란이 한 짓"
    • 09:10
    • 조회 2619
    • 기사/뉴스
    13
    • "우리는 중국 배"…걸프만 갇힌 선박들의 생존법
    • 09:00
    • 조회 3030
    • 기사/뉴스
    8
    • 석패 'WBC 한일전', 오승환 해설 MBC 5.8% 또 1위…지상파 3사 총시청률 16.5%
    • 08:56
    • 조회 1928
    • 기사/뉴스
    19
    • 이재룡 음주운전에 불똥 맞은 '짠한형 신동엽'…결국 영상 삭제
    • 08:52
    • 조회 6110
    • 기사/뉴스
    22
    • "밤늦게 술 먹지 말라" 방침 어겼다… '대통령 근접 경호' 3명 전출
    • 02:05
    • 조회 4479
    • 기사/뉴스
    23
    • "일본 여행 어쩌나"…이란 전쟁 불똥에 日관광 '큰 타격' 뭔일
    • 01:51
    • 조회 6624
    • 기사/뉴스
    44
    • 만취한 노무사가 경찰관에게도 행패
    • 01:46
    • 조회 932
    • 기사/뉴스
    1
    • “오리 잡았더니 금덩이가 가득”…中 농부, 뱃속서 258만원 ‘금’ 발견
    • 01:14
    • 조회 3679
    • 기사/뉴스
    5
    • 美 법무부, 이란 공습 와중 트럼프 ‘엡스타인 민감 파일’ 공개
    • 00:45
    • 조회 2266
    • 기사/뉴스
    8
    • “왼손 식사·6시 러닝”…1500억원 자산가 전지현의 ‘28년 지독한 강박’
    • 00:43
    • 조회 5431
    • 기사/뉴스
    24
    • “모두가 서울 살아야 할까요?”…지방과 서울 사이 고민하는 청년들[기울어진 나라 ①]
    • 00:41
    • 조회 1480
    • 기사/뉴스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