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브 이서, '인기가요' MC 1주년… "많이 배우고 성장"
1,571 10
2025.04.23 13:06
1,571 10

그룹 아이브(IVE) 이서가 ‘인기가요’ MC 1주년을 맞이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난해 4월 28일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 MC를 맡은 이서가 오는 28일 1주년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벌써 ‘인기가요’와 함께한 지 1년이 됐다니 믿기지 않는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 ‘인기가요’ 제작진분들, 그리고 매주 함께하고 있는 동료 MC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아낌없이 응원해 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도 고맙고 사랑한다고 얘기하고 싶다”며 “매주 다이브들 응원에 힘을 얻어서 잘 해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보답할 테니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년 4월 28일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배우 문성현과 함께 ‘인기가요’ 사상 평균 최저 연령으로 이뤄진 ‘막내즈 MC’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던 이서. 지난 2월 ‘인기가요’에서 멤버들을 대표해 홀로 ‘레블 하트’(REBEL HEART) 1위 앙코르 무대를 선보이며 폭풍 성장을 입증한 데 이어 ‘인기가요’ 진행자로서도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MC 이서의 활약상을 짚어봤다.

 

 

 

눈·귀 즐거운 카멜레온 진행력

이서는 매주 일요일 ‘인기가요’를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마라토너, 야구선수, 탐정, 영화감독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며 매회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흠잡을 데 없는 비주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깔끔하고 안정적인 진행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대본을 능숙하게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기는 중이다. 동료 MC들과 펼치는 능청스러운 콩트 연기 또한 하나의 웃음 포인트다.

지칠 줄 모르는 ‘K팝 챌린지 자판기’

‘K팝 챌린지 자판기’로서의 활약도 방송을 빛내고 있다. 이서는 ‘인기가요’ 인터뷰 코너에서 진행되는 선후배 그룹의 댄스 챌린지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동참, 장르를 불문하고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주며 타 아티스트의 신곡을 감상하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인터뷰 코너에서 아이브의 ‘레블 하트’를 재해석해 부르자, 즉흥적으로 귀 호강 듀엣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댄스는 물론 노래까지 제한을 두지 않고 타 아티스트들을 위해 주려 하는 MC 이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본격 티키타카 221%! ‘매점가요’ 이서 주인장

아울러 이서는 ‘인기가요’에 이어 ‘인기가요’의 스핀오프 웹 예능 ‘인기가요끝나면매점가요’(이하 ‘매점가요’)의 매점 주인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 첫 손님으로 소속사 후배 그룹 키키(KiiiKiii)를 맞이한 가운데, 이서는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하며 이들이 자연스럽게 매력을 뽐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적재적소의 리액션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나누기도 했던 터. 앞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소통하며 ‘인기가요’는 물론 ‘매점가요’까지 이끌어갈 이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이서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25~26일 양일간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일본 팬콘 투어의 일환인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 고베 공연을 개최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18/0005995028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93 03.25 26,9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2,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6,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5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483 이슈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사귀기전 23:44 165
3029482 유머 카피바라 속살 보고 가세요 1 23:44 113
3029481 이슈 라비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8 23:42 633
3029480 기사/뉴스 배인혁,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 마련한 집 공개 “고1부터 독립”(나혼산) 23:41 576
3029479 이슈 해방촌에도 사람이 살아요 동네 여기저기 조용히 해달라는 현수막이 소음만큼 달려있습니다 11 23:40 703
3029478 기사/뉴스 구성환, 오랜만에 등장..“多 응원 덕분, 꽃분이 잘 보내주고 와” (‘나혼산’) 10 23:38 929
3029477 이슈 서인영 대폭발 사건때 지인들 반응 3 23:38 1,589
3029476 이슈 스압) 전 대통령과 현 대통령이 법정에서 붙은 사건 5 23:35 1,431
3029475 이슈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 승헌쓰.............jpg 52 23:35 3,956
3029474 이슈 이소라 - 청혼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KBS 260327 방송 15 23:35 605
3029473 이슈 오늘자 전 노기자카46 사이토 아스카 시구 23:34 194
3029472 이슈 예전에 지나가다가 하수구에서 계속 못 빠져나오는 다람쥐를 본 적이 있슨... 25 23:34 1,300
3029471 유머 아이돌과 교환독서 했습니다( 세븐틴 도겸 x 승관) 23:33 270
3029470 정보 2NE1 & NCT 텐, 일본에서 스페셜 라이브「K*Pop Masterz Presents 2NE1 &TEN SPECIAL LIVE in JAPAN 2026」개최 결정 2 23:33 276
3029469 이슈 트럼프, 이란 문제에 싫증 느끼고 있다 139 23:30 5,390
3029468 이슈 [장송의 프리렌] 3기 <황금향>편 제작확정, 2027년 10월 방송결정 4 23:30 302
3029467 유머 지금 주식하는 덬들을 위한 짤.jpg 13 23:30 1,938
3029466 이슈 [MLB] 개막전 대참사... 7 23:29 1,336
3029465 이슈 스타병 걸렸었다는 2012년 싸이 21 23:29 1,669
3029464 이슈 god 윤계상 : 진짜 엄마의 마음(?)으로 보면 예쁠 수 있어! 13 23:28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