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백경, 창피하다던 문신 드디어 지웠다 "두 아들, 깡패 같아 멋있다고" 
13,589 9
2025.04.23 09:54
13,589 9

ACyqEA
QHVzHU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문신 제거를 시작했다.

송백경은 22일 "내 몸에 남아있는 마지막 연예인병 흔적인 타투를 오늘 처음으로 지웠다. 깨끗한 몸으로 살기 위한 여정의 첫걸음. 앞으로 3년 동안 열심히 지워갈 것"이라 밝혔다.

송백경은 "깡패 같아 멋있어 보여요라고 말하는 루빈이 루안이에게 좀 더 당당하게 문신은 절대 안 된다고 말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수면마취 깨고 나니 욱신욱신하지만 이 정도 따위는 문제없어"라고 문신 제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신 제거 시술을 받은 후의 송백경 모습이 담겼다. 송백경은 목 부분과 정강이, 왼팔에 붕대를 감고 나온 모습. 온몸 곳곳 휘감은 붕대에서 송백경이 겪었을 아픔도 느껴진다.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꼬치집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린 송백경. 송백경은 뜨거운 불 앞에서도 긴 소매 옷을 고집하고 있었다. 이는 문신을 가리기 위해서였다. 송백경은 "감추고 싶은 과거"라며 "아빠가 되고 나서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 아이들이 물어볼 때도 딱히 해줄 말도 없고. 가정이 없을 땐 평생 가수로 살 줄 알고 '나는 아티스트야' 하면서 했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문신에 대한 후회를 밝혔다. 송백경의 어머니 역시 "남들 보기도 창피하다"며 아들의 문신을 싫어했고, 송백경은 문신을 지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69348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19 이슈 방금 팬싸에서 어제 오픈한 인스타계정(for_evercherry10) 관련해서 살짝 언급한 장원영 14 16:06 1,605
2959018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 유포·목부터 찌른다"…아내 협박·폭행한 소방관, 집행유예 20 16:02 904
2959017 유머 중식 요리만화 (철냄비짱)이 의외의 만화인 점.jpg 5 16:02 792
2959016 이슈 킥플립 계훈 멘트 근황..twt 5 16:01 699
2959015 이슈 데뷔 8년 차에 국내 메이저 시상식 대상(MAMA, 골든디스크) 연이어 받은 남돌 5 16:01 529
2959014 유머 코쿤: 길에서 이런 사람 만나면 피해요 / 아까 가방 멘 사람이랑 친구일 것 같아 9 16:01 1,271
2959013 이슈 별 도둑놈이 다 있는 미국 6 15:59 859
2959012 유머 본가에서 명절음식 보내준걸 받은 일본인 8 15:59 1,297
2959011 유머 역덕의 뉴떡밥은 공중파 뉴스로 티저 뜸 8 15:54 2,186
2959010 유머 귀엽게 앉아있는 곰쥬 푸바오💛🐼 11 15:54 842
2959009 이슈 "하트 날리고 풍선 흔들고"..시장 이름 삼행시까지 3 15:53 562
2959008 이슈 탈덕한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수상소감을 남긴 아이돌 10 15:48 3,289
2959007 기사/뉴스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3 15:47 1,434
2959006 기사/뉴스 강남 일대 '여대생 터치룸' 전단지 폭탄…꼬리 잡으니 '인쇄소·브로커' 몸통 드러났다 [사건플러스] 8 15:47 1,383
2959005 기사/뉴스 아내·장인 옆에서…장모·처형 강간한 30대 324 15:44 24,380
2959004 이슈 어제자 골든디스크 제니 엔딩 클로즈업 확대샷.gif 12 15:43 2,379
2959003 이슈 2026 월드컵 한국 어웨이 유니폼 유출 20 15:43 2,242
2959002 유머 똑똑한 고양이랑 살때 필수품인 스카치 테이프 14 15:42 2,534
2959001 유머 너구리 출입용 구멍에 살찐 궁뎅이가 끼어버린 너구리를 봐줘 16 15:41 2,456
2959000 이슈 귀여니 피셜 늑대의 유혹 남자주인공 10 15:41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