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준표 "'반(反)이재명 빅텐트 땐 이준석이 가장 중요할 것"
10,778 8
2025.04.23 09:27
10,778 8
홍 후보는 이날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빅텐트를 치려면 가장 중요한 사람이 이준석 대표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제 이준석 후보와 통화했다”며 “이 후보가 빨리 경선을 끝내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부연했다.

홍 후보는 본선 진출 시 이 후보를 포함해 반명 빅텐트를 구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다만, 그는 “이 후보가 이미 후보가 돼서 뛰고 있기 때문에 더는 이야기를 하면 결례가 된다”며 관련한 추가 질문은 거절했다.


한편 홍 후보는 정치권 안팎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두고 “고려에 대상에 넣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지금 대통령 권한대행 역할도 정신없을 것”이라며 “누차 이야기하지만, 한 권한대행을 잘 안다. 그래서 호사가들이 그런 그림을 그리는 지는 모르겠지만, 한 권한대행에 대해서는 우리 당 경선도 끝났기 때문에 본선에서 무소속 출마 등은 고려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권한대행과의 단일화 여부를 묻자 “지금 무소속으로 출마할 사람과 단일화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된다”며 “한 권한대행 추대 위원회라고 해서 언론에 나오는 분들을 보면 전부 다 민주당 사람들이다. 한 권한대행이 무소속에 출마해서 이재명과 단일화한다고 하려는 거 아니냐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후보는 이번 4강 경선에서 탄핵 찬반으로 구도가 나뉘는 것을 두고 “이번 선거는 탄핵 찬반으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탄핵은 이미 지나간 과거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어떻게 새로 만들고, 혼란된 정국을 안정시킬지에 대한 문제”라며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 과거 반추형 대선을 하겠다는 게 아니라 미래지향적 대선을 하겠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94863?sid=15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5 00:05 19,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3,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377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로시 "소중한 게 생겼나 봐" 18:55 6
3018376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Shapeshifter 무대 (최초 공개) 18:53 27
3018375 기사/뉴스 하이브·와이지·에스엠...너도나도 주주환원 바람 [엔터코노미] 18:52 119
3018374 유머 야구시합중 파울볼에 맞은 이강철 감독 1 18:51 598
3018373 기사/뉴스 '성폭행 혐의' 남경주, 셀프 흔적 지우기 의혹…"계정 폐쇄→위키까지" 2 18:49 344
3018372 이슈 윈터 보다 점프 높게 뛰는 아이린 1 18:47 717
3018371 기사/뉴스 데뷔 후 처음..키키, '404'로 월간 차트 1위→써클차트 2관왕 달성 5 18:46 104
301837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이승열 "꽃이 피면" 1 18:46 48
3018369 유머 [김연경] 【빵킷리스트ep14】원더독스 타미라 선수 찾아 떠난 몽골 여행기 2 18:46 165
3018368 이슈 선배님 오십니다!!!! 📢 잔망루피X영케이 미리보기👀 18:46 107
3018367 이슈 거의 99.99999% 못 따라할 거 같은 이소룡 푸쉬업 3 18:46 240
3018366 이슈 오드유스 ODD YOUTH 2nd Single < Babyface > ‘Babyface’ MV 18:46 34
3018365 이슈 나얼 예능 뛰던 시절.gif 18:45 468
3018364 이슈 ㅈㄴ귀여워보이는 일본 슬라임 게임 2 18:45 466
3018363 이슈 쌩얼로 출국하는데 너무 잘생김..주어 라이즈 원빈 14 18:44 714
3018362 이슈 2년 공백 깨고 복귀 예고 올린 유튜버 10 18:43 2,211
3018361 이슈 군악대 공연 중에도 NCT 자아 나오는 정우 5 18:43 552
3018360 기사/뉴스 '음주 뺑소니 전적' 지상렬, 대리운전 모델 됐다…"책임감 가질 것" 6 18:43 648
3018359 유머 다음 중 가장 골치 아픈 것은? 3 18:42 183
3018358 이슈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더 잘하는 예나 2 18:42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