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의원 : 이런 장면을 도대체 언제까지 봐야 하는 것인가. 이 엄중한 시국에 왜 이리저리 불려 다녀야 하는 것인지. 검찰독재정권의 우두머리는 파면되었는데도, 정의는 여전히 멀기만 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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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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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shan1514/status/1914520038268395569?s=46&t=ePLOAnkKX8MPAlppr2k5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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