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윤아, 서울 떠난 이유…"이웃이 아픈 애 왜 여기서 키우냐고" (솔로라서)[종합]
24,457 39
2025.04.22 21:29
24,457 39
22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16회에서는 오윤아가 아들 송민과 살고 있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단독주택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서울에서 저희 민이를 키울 만한 곳이 없었다. 주변 분들이 너무 불편해하셨다. 아이가 '우~'이러면서 소리를 내니까. '저희 민이가 아파서 그래요' 그러면 '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우냐' 그러더라"라며 3층 단독주택에 살게 된 계기를 밝혔다.


주변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에 민이는 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 나가더라도 사람들을 피해 길을 돌아가기도 했다고.

오윤아는 결정적인 이사 이유에 관해 "촬영 끝나고 오는데 아파트 계단에 민이가 앉아 있더라. 너무 처량해 보이고 새장에 갇힌 아이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집에 오면 아이가 불을 켜고 뛰어나온다. 그때부터 인터폰이 온다. 쿵쿵 거리지 마라고. 억지로 눕혀서 혼내기도 하고... 새벽 4시까지 잠을 못 잤다"며 주택으로의 이사 이전의 생활을 토로했고, 이를 들은 황정음과 이수경은 몰랐던 절친의 이면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55632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99 04.01 28,6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94 기사/뉴스 "발달장애 아들, 故김창민 감독 사망 몰라"…유족·목격자 "기절했는데 비웃어" 공분 06:29 19
3033393 기사/뉴스 "겁보다 욕심 컸다" 이종원, 공포심 이겨내고 도전한 '살목지'[★FULL인터뷰] 06:26 69
3033392 기사/뉴스 딥퍼플·포스트말론·혼네…글로벌 팝스타 릴레이 내한, 中관객층까지 흡수 06:24 52
3033391 유머 돈독 올라서 논란된 유세윤 콘서트 가격.jpg 1 06:22 366
3033390 기사/뉴스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06:14 261
3033389 유머 짖는 법 까먹은 뽀시래기 2 05:48 524
3033388 유머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2 05:43 459
3033387 이슈 ㄴㅐ부의적ㅇㅣ 진ㅉㅏ 무섭ㄷㅏ 17 05:42 1,627
3033386 유머 조정석 마상입은 자전거 애드립ㅋㅋㅋㅋ 05:41 335
3033385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920
3033384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13 04:55 1,690
3033383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12 04:49 1,934
3033382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11 04:48 1,549
30333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156
3033380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1 04:40 458
3033379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3 03:59 1,091
3033378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730
3033377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3 03:44 1,140
3033376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4 03:31 985
3033375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35 03:27 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