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제니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WEEKEND 2”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코첼라’ 두 번째 무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중 마지막은 대형 화면에 비친 제니의 모습으로 울컥하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무대를 마친 제니는 울컥한 모습으로 “오늘 밤을 잊지 못할 것이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고 마지막 곡 ‘Starlight’에서는 “엄마를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었다”는 가사와 함께 “엄마 사랑해”를 외쳐 감동을 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이번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13일과 21일(현지 시간) 두 번의 무대에 올라 ‘코첼라’를 ‘젠첼라’로 부르게 할 만큼 글로벌 대세다운 엄청난 화제성을 낳으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https://v.daum.net/v/20250422170314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