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JMS 교단 홈페이지에 정정공고문을 1년간 고정해 게시하고, 김 교수에게 3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JMS 측은 지난 2023년 5월 교단 유튜브 채널에 김 교수에 대한 영상을 올렸는데, 재판부는 "동영상 게시로 원고에 대한 허위사실이 확산해 원고가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 것임은 명백하다"며 "피고가 손해배상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변윤재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985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