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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현영 "명품 브랜드 사은품 되팔이? 절대 아냐…정식 통관 루트 거친 제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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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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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에서 제공한 사은품을 되팔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현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디올 25년 스프링 리츄얼킷트, 국내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은 17만원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만 증정(4종 없이 공 파우치만) 이며 현재 품절 대란템입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현영은 “디올에서 좀 많이 구매하면 고객들 어메니티로 주는 상품이다. 이걸 8만 5천 원에 따로 구매하실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파우치는 디올 공식 매장에서 17만원 이상 구매시 제공되는 사은품으로, 현영은 “디올 정품이다. QR코드도 있다. 일단 파우치가 너무 예쁘지 않나. 근데 이걸 백처럼 만드는 방법을 제가 알려드릴거다. 그렇게 해서 사용하시면 진짜 봄에 그냥 청바지에 흰 티 입고 반바지 입고 봄여름 여행다닐때 딱 메면 진짜 예쁠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영은 “얘를 열면 이렇게 해서 미니어처 4종이 들어있다”면서 “1종류당 12만원, 총 48만원을 구매해야만 증정 가능하다. 총 65만원 구매 고객이 받은 사은품 상당의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증정용으로 제공된 상품을 8만 5천 원에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하는 것을 두고 “불법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현영은 “네 아닙니다”라고 했지만, 현영이 방송인이고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논란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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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2일 OSEN과 전화 통화에서 “중간 업체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정식 통관 루트를 거쳐 들어온 제품이 맞다. 해외 제품을 한국으로 수입하는 중간 업체가 있고, 그들이 유통망에 푼다. 그리고 저희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고객님들은 개인 통관 번호를 넣어서 구매하게 된다. 정식 통관 루트를 거쳐 들어온 제품인데 명품 브랜드 사은품을 되팔이 하는 것처럼 오해를 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8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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