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9일부터 다 쓴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을 우체국에 버릴 수 있습니다.
커피 캡슐을 수거하는 곳은 전국 3300여개 우체국 창구로, 우편 회수 봉투에 담아내면 됩니다. 우편 회수 봉투는 이달 말부터 네스프레소 공식 웹사이트, 모바일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체국을 통해 회수된 커피 캡슐은 네스프레소 재활용센터로 배달됩니다. 하반기부터는 우체국 창구 외에도 에코 우체통으로도 회수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전다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817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