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태균은 "노래가 나가는 동안 키한테 톡이 왔다"고 밝혔다.
직접 연락받은 한해는 "'NCT WISH 애들 라디오 듣고 있으니까 잘하라고 해'라는 내용이다"고 털어놨다.
키와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사이. 사쿠야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짧게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8304
키->한해->위시로 이어지는 훈훈함 전달ㅎㅎㅎ
https://x.com/eyeting0_0/status/1914568664487223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