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WISH 시온, 알고보니 목포 소수저 “부모님 소 100마리 키우는 중” (컬투쇼)
20,631 12
2025.04.22 16:04
20,631 12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시온이 소수저 클래스를 자랑했다.

 

전라남도 목포 출신 시온은 "부모님이 소를 키우신다. 지금은 조금 줄였다고 하셨는데 100리가 있다"며 소수저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한해는 "어쩐지 피부가 매끈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시온은 "어렸을 때 가끔씩 아버지 따라가서 여물을 주기도 했다"며 "예전에 쌍둥이 송아지가 있었는데 한 마리가 몸이 약해 방 안에 들여놓고 돌보면서 살렸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그러나 시온은 "그 친구 잘 있냐"는 김태균의 물음엔 대답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831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3 02.18 23,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5,0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7,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08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유 "Shopper" 00:27 1
2997007 이슈 밀라노에서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집관하는 샤이니 민호 00:27 8
2997006 유머 설날에 조카 주려고 테무에서 치와와 인형을 주문했다 00:27 25
2997005 이슈 키오프 벨 비스테이지 업로드 00:26 49
2997004 정치 유시민 작가님, 당신이 말하는 '미친 짓'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1 00:25 282
2997003 이슈 이미지에 비해 의외로 온순한편이라는 동물.jpg 2 00:24 468
2997002 이슈 오늘자 일본 뉴스 근황 23 00:23 1,661
2997001 유머 하트시그널 돼지 플러팅 13 00:21 1,018
2997000 이슈 난 몇살까지 판타지를좋아할까? 판타지는 판내림받은 사람들은 영원히 판타지장르를 찾아 헤메고 못받은 사람들은 기피하는 극단적인 장르같음 6 00:21 316
2996999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3 00:20 457
2996998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빈센조" 10 00:20 156
2996997 유머 한여름 코인 세탁소에서 목격했던 사건.jpg 24 00:19 1,985
2996996 유머 돌은 눈 말티즈 6 00:19 364
2996995 이슈 청각장애가 있는 집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깨달은 고양이 7 00:19 593
2996994 유머 풍월량 "에드탈트 붕괴" (디아블로 2) 2 00:19 207
2996993 이슈 현장 스태프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8 00:19 1,436
2996992 이슈 카리나 팬들이 행복했던 이유...(이걸 하루에 다봄) 5 00:16 1,026
2996991 이슈 16년전 전설의 댄스 커버 1 00:14 303
2996990 유머 응급실 부르는 지창욱과 김준한때문에 설레서 진짜 응급실 갈뻔함 8 00:13 883
2996989 이슈 본인이 10년 넘게 쓴 향수로 팬미팅 컨페티 절여준 지디 9 00:13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