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노인요양원을 따로 만듬. 대표는 김건희 오빠 그 요양원에 음식을 만들어서 공급하는게 김건희 엄마 그런데 24년 12월에 현직직원에게 제보가 들어옴 불법이 너무 많다 노인학대가 너무 심하다 도무지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주고 사람이 아픈데 병원을 안데려가서 사람이 죽는다. 오늘밤 내일밤 서울의 소리 유투브에서 방송 예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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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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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취재를 해서 팩트체크했고 총 2명에게 크로스 체크함
오늘밤 9시 서울의소리 유투브에서 방송예정
이건 매불쇼에서 일부 받은 제보사진
토마토주스 1병으로 16명이 먹고, 계란은 4알주던걸 3알로 줄였고
숟가락 사진은 설거지 안한게 아니라 설거지 했다고 올려보낸식기라고
간식비 별도로 받음





+한번은 요양원 자체적으로 김치를 담궜는데 너무 맛있어서 환자들이 많이 먹었다. 그랬더니 김건희 엄마가 맛보고는 소금을 뿌렸다(밥 덜먹게 하려고 하는거 같다는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