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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차장, 지난 15일 경호처 내부 회의에서 사의 표명 이광우 본부장도 휴가…
복귀 후 거취 문제 정리할 듯 "경호처 사조직화"…
경호처 직원들 절반 이상 '연판장' 참여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다 지난주 사의를 표한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최근 휴가를 갔고, 어제(21일)부로 '경호처 서열 3순위' 안경호 경호처 기획관리실장이 경호처장 직무대리를 맡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경호처 내부에 '안 실장이 경호처장 직무대리를 맡는다'고 공지가 됐기 때문에, 김 차장은 명실상부한 무보직 상태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장의 측근인 이광우 경호본부장도 25일까지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는데, 휴가에서 복귀한 뒤에 거취 문제를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