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이재명, '친중 굴종' 일관…간첩법 개정 협조하라"
22,436 4
2025.04.22 12:00
22,436 4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중국이 서해 잠정조치수역(PMZ)에 구조물을 무단 설치한 것과 중국인의 국내 공군기지 무단 촬영 사건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에 반대하는 근본적 이유는 친중 사대주의 때문"이라며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은 '중국몽'을 함께하겠다고 했고 이 후보는 '셰셰'하면 된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중국의 '서해공정'에 대해서도 단 한마디도 못 하고 침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난 20일 민주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 중국의 서해 구조물 설치를 비판했다. 이런 입장에 손톱만 한 진정성이 있다면 간첩법 개정안부터 적극 협조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또 이 후보의 '코스피 5000 시대' 공약과 관련해 "헌정사에 전례 없는 국정 파괴를 통해 전무후무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태를 만들어 낸 당사자가 할 말은 아니다"라면서 "전과 4범인 이 후보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주장하는 것은 그 자체로 형용모순"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본인을 '휴면 개미'라고 표현했지만 실상 그의 경제 공약을 살펴보면 개미 투자자를 몰살시킬 '개미핥기'임이 확실하다"며 "대기업은 해체하고 불법 대북 송금은 하청 주고 무한 파업을 조장하면서 영업 기밀을 유출하고 국내 기업에 규제만 더한다는데 무슨 수로 코스피 5000을 달성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의 개미핥기 난동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민주당식 반시장 포퓰리즘과 입법 폭주를 단호히 막아내고 개미투자자들의 든든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2648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175 00:05 3,9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36,1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0,0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9,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0570 기사/뉴스 공공주택 '로또 분양' 손질…시세차익 80%로 묶는다 10:56 26
3070569 유머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순대사장님 10:56 75
3070568 기사/뉴스 아이유 "감독님이 우리 스타된다고 했는데…"[MD이슈] 10:56 96
307056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삼성노조 위법쟁의 가처분' 일부 인용…"평시 수준 유지" 10:54 187
3070566 이슈 말이 많아진 '인터뷰하기 어려운 배우' 신하균 10:53 381
3070565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ㅇㅇㅇㅇ, 리틀 ㅇㅇㅇ에 승리…전반기 피날레 10:53 174
3070564 이슈 내가 푸린 프로핏을 구하고 다니는 이유 소주병에 끼워진 다는걸 깨달음 1 10:53 341
3070563 기사/뉴스 [79회 칸] "충격과 광기의 외계종" 나홍진 '호프' 외신 첫 반응 10:51 190
3070562 유머 흰둥이처럼 생겼는데 꼬리만 까만 오드아이 고양이 1 10:51 357
3070561 이슈 다시봐도 개쩌는 덴젤 워싱턴 명언 1 10:49 434
3070560 이슈 졸리면 자던가 왜 따라오는겨 19 10:47 1,662
3070559 기사/뉴스 [단독]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가족 반복 조롱…50대男 결국 재판행 27 10:47 917
3070558 기사/뉴스 [단독] '취사병' 제작진이 밝힌 박지훈의 매력→시즌 가능성·숨은 재미 [인터뷰] 7 10:47 225
3070557 유머 이렇게 재밌는게 넘쳐나는데 세상을 어떻게 구하라는거야 (붉은사막) 2 10:47 361
3070556 이슈 쓰다듬어지는건 너무 소극적이다 내가 쓰다듬에게 간다 2 10:47 698
3070555 이슈 30대부터 같은 나이래도 자산격차가 엄청 벌어지기 시작하네요 10 10:44 1,564
3070554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본 현지 관객 반응은…"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칸 현장] 12 10:42 823
3070553 유머 워토우 먹는 루이바오의 곰쥬 애티튜드🐼💜 19 10:41 743
3070552 기사/뉴스 팝스타 줄내한에 1조 열린 공연시장…韓 아시아 투어 '필수 기지'로 6 10:40 394
307055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40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