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즈 장규현 장용훈 박원빈

= 같은 포지션 밀어내고 자기가 원하는 곡 차지 가능
(이사회에서 연생들을 올라운더, 댄스, 랩, 음색, 메보 포지션으로 나눴음)

음색파트는 팀당 두 명만 가능한데 장규현이 들어와서 총 인원 4명됨. 결국 진보민, 박준환 방출하고
장규현 <둘만 아는 PASSWORD> 음색 파트 확정
그리고 스티키 붐에서 장용훈 이름이 들리니까 안심하던 연생들

올라운더 역시 팀 당 2명만 가능, 장용훈 포함 4명됨. 결국 우하오 백준혁 방출하고
장용훈 <둘만 아는 PASSWORD> 올라운더 파트 확정
마지막 박원빈

다들 원빈이 둘만 아는 password로 올거라고 예상했지만

인구부족(?) 상황인 다른 팀으로 감

박원빈 <너를 향한 내 설렘 STEP UP> 올라운더 파트 “이미” 확정
마지막 베네핏이라고 무적의 카드를 쥐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