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영이 '넷플릭스 아들설(?)'에 휩싸였다. 매달 넷플릭스 작품에 출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약한영웅 Class2' 공개를 앞두고 배우 박지훈과 이준영을 공식 채널에 초대, 대화를 나눴다. MC 유병재와 조나단 진행 아래 두 사람은 '약한영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병재는 이준영 앞에서 배우 박해수를 거론했다. 유병재는 "지난 에피소드에 박해수가 나왔다. 박해수는 '넷플릭스 공무원' 타이틀을 달고 왔길래 내가 '5급 공무원은 되겠다'고 말했었다"며 "이준영도 많더라"고 말했다.
여기에 자막으로 '오늘은 아들이 왔네?'라고 설명하며 그의 별명 중 하나인 '넷플릭스 아들'이 언급됐다. 이에 이준영은 "감사하게 넷플릭스랑 뭔가 인연이 돼 많이 찍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유병재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올해는 거의 달마다 하나씩 나올 정도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이준영 또한 "나도 놀랍다. 작년에 어떻게 살았나 싶다"고 공감했다.
넷플릭스는 시총 591조 975억 원에 달한다.
기사제목 낚시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준영 본인도 보면 놀랄듯ㅋㅋㅋㅋㅋㅋ 웃겨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