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분당선서 지퍼 내리고 중요부위 노출한 ‘군복男’…경찰 추적 중
17,854 14
2025.04.21 18:50
17,854 14
군복을 입은 남성이 지하철에서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1일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쯤 한 여성이 지하철 신분당선에 탔다가 군복을 입은 남성이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한 장면을 목격했다.

서초경찰서는 해당 남성에게 공연음란 혐의를 적용해 수사에 나섰다. 아직까지 남성의 정확한 신원과 현직 군인 신분인지 등은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생인 피해 여성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20~30대로 보이는 군복 차림 남성이 의자에 앉은 자신의 앞에 서서 바지 지퍼를 내린 채 서 있었다며 “처음에는 지퍼를 닫는 걸 잊으셨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 안에 이제 속옷이 아니라 중요 부위가 노출되어 있는 걸 봤다”고 했다.

당시 지하철 안에는 다른 승객도 있었지만 남성은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한 네티즌이 “신분당선 타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해당 남성을 촬영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https://naver.me/FlZ5EA3W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37 01.08 64,2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6 이슈 @ : 시간을 달리더니 결국.twt 15:43 67
2960055 이슈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 15:43 54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16 15:41 910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111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39 15:40 842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 15:40 391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3 15:38 1,064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19 15:36 511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7 15:34 1,012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5 15:34 728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4 15:33 1,161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471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67 15:31 3,915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1 15:30 2,025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1,919
2960041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24 15:26 2,104
2960040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딱 붙어 앉은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 4 15:25 1,480
2960039 이슈 제니 목걸이 가격 맞춰봐 21 15:24 3,135
2960038 유머 [1박2일] 촬영 중 자는 척하다 어처구니 없는 검증에 딱 걸린 이준ㅋㅋㅋ 12 15:22 1,661
2960037 기사/뉴스 묘지 돌며 시신 100구 훔친 남자…집 지하실 '기이한 전시' 충격 9 15:21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