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에 따르면 노재원은 영화 '타짜4(최국희 감독)'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변요한과 함께 네번째 시리즈 주인공으로 작품을 이끌 전망이다.
2020년 영화 '드라이빙 스쿨'로 공식 데뷔한 노재원은 다수의 단편 영화 경험 후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 '세기말의 사랑' 등을 통해 단숨에 주목할만한 신예로 거듭났다.
기세를 몰아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 '정신병동에 아침이 올까요' '살인자 o 난감'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파 존재감을 대중에게 알린 노재원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그리고 대망의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합류하면서 단시간에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오는 스크린에서 주연 자리를 꿰차며 거침없는 주가 상승 곡선을 쭉쭉 그려나갈 예정. 스크린과 브라운관, OTT까지 넘나들며 배우들이 함께 연기해보고 싶어하는 배우로 쉼 없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재원이 장르성 짙은 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타짜4'는 지난 2006년 개봉해 누적관객수 569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 흥행에 성공한 최동훈 감독의 '타짜'를 시작으로, '타짜 : 신의 손'(강형철 감독·2014), '타짜: 원 아이드 잭'(권오광 감독·2019)을 잇는 네번째 시리즈다.
1대 타짜 조승우의 뒤를 이어 2대 최승현(탑), 3대 박정민이 '타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바,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변요한과 노재원이 의기투합할 '타짜4'는 어떤 그림일지 주목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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