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귀궁’이 방송 첫 주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데 이어, 국내외 OTT까지 석권하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보였다.

첫방송 이후 이무기와 무녀의 이야기라는 흥미진진한 소재, 육성재(이무기 강철이/윤갑 역)-김지연(여리 역)-김지훈(이정 역)을 비롯한 배우들의 신들린 캐릭터플레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궁중 미스터리, 나아가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K-귀물들의 존재감을 적절히 버무리며 첫 방송부터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1화 기준으로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 시작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했고 수도권 9.2%, 전국 9.2%로 ‘나의 완벽한 비서’, ‘보물섬’을 뛰어넘고 2025년 방송된 SBS 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더불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넘어서 한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1위를 수성, 4월 안방을 뜨겁게 만들고 있는 신작 전쟁 속에서 가장 먼저 승기를 잡는 데 성공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와 함께 OTT에서의 인기도 압도적이다. ‘귀궁’은 넷플릭스 공개 직후 걸출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단숨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뽐냈다. 또 대한민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서도 TV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돌풍의 초석을 단단히 깔았다.(플릭스패트롤, 2025.4.21 기준)
한편 시청률과 OTT 모두를 석권하며 쾌조의 첫발을 내디딘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는 25일(금) 밤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