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치원 교사, 남친의 4살 딸 성폭력 뒤 살해…"부녀 사이 질투했다" (영국)
20,620 22
2025.04.21 13:55
20,620 22

ⓒ데일리 메일 갈무리

ⓒ데일리 메일 갈무리

20대 유치원 교사가 남자친구와 그의 딸의 사이를 질투해 4세 여아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4일 요하네스버그 고등법원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쪽 멀바튼에서 남자친구의 4살 딸 나다 제인 챌리타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유치원 교사 앰버 리 휴즈(25)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국가검찰청 대변인에 따르면, 휴즈는 남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하며 아이 문제로 잦은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말다툼 중 "아이를 헤치겠다"라고 위협해 왔으며, 남자친구가 없는 틈을 타 챌리타에게 성폭력을 가했다.

휴즈는 아이를 욕조에 빠뜨려 숨지게 하고, 신체 일부를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피해 아동의 아버지는 휴즈가 자신의 딸을 질투했다고 증언했다.

챌리타의 아버지는 "내가 딸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더 많은 돈을 쓰는 것을 싫어했다. 그날은 직장 면접을 보러 가며 작별 키스를 해주지 않은 것에 화가 난 듯했다"라며 "사건 당일 휴즈에게서 받은 소름 끼치는 문자 메시지를 보며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42111205971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91 02.15 31,3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4,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0,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211 이슈 다음 주 빌보드 핫100 1위 예측 뜬 테일러 스위프트 1 03:03 88
2995210 유머 로봇이 된 배우들 03:01 127
2995209 이슈 팁 문화없는 동남아 가서 팁 주는 것도 부족해서 손수 포장한 선물 바리바리 싸가서 조공하고 다니는 한녀들 41 02:45 1,391
2995208 이슈 BTS 외국커버 IDOL 국악버전 feat.이왜진 2 02:42 373
2995207 이슈 집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눈👀 02:40 328
2995206 기사/뉴스 “암 유발 지름길”…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음식’ 2가지는? 8 02:35 1,966
2995205 이슈 고양이털의 비밀: 귀 뒤에 있는 털이 부드러움 5 02:31 725
2995204 유머 모바일 게임 도중에 뜨는 광고들 특징 11 02:29 1,015
2995203 정치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11 02:27 556
2995202 이슈 엄마의 지혜 3 02:24 389
2995201 이슈 술 마시고 집 가는데 음주단속 함 어떡해?? 15 02:18 3,103
2995200 이슈 설날에 집사들 맴찢하는 이유 6 02:17 1,603
2995199 이슈 혼자가 아닌데 혼자면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괴로움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영화 5 02:16 1,444
2995198 기사/뉴스 머스크, 태극기 펄럭이며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반도체·AI 인력 공개 구애 9 02:15 879
2995197 이슈 솔지 - 수은등|현역가왕3 9회 260217 방송 02:12 118
2995196 이슈 원덬이 궁금해서 찾아본 하이브 카피 유사성, 음반 밀어내기가 재판에서 인정된 이유.txt 2 02:11 873
2995195 팁/유용/추천 [No. 14] 원덬한테 난리난 플리 대공개! 하루에 한 번씩 찾아오는 365플리! 이름하야 삼육오노추! 352일 남았다!.jpg 1 02:09 165
2995194 이슈 호주 밤길 운전 조심해야하는 이유 02:08 972
2995193 이슈 집사가 괄사하면 생기는 이상한 현상 2 02:02 2,061
2995192 유머 엘라스틴 했어요? 1 01:59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