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봉천동 방화 이면에 층간소음…방화범과 피해주민 쌍방 폭행
28,040 7
2025.04.21 12:52
28,040 7

경찰 “원한에 의한 방화 가능성”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방화자 60대 남성이 사망하고 십수명이 부상한 가운데 방화범과 피해자 사이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봉천동 화재의 방화범 A(61)씨는 지난해 말까지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3층에 살며 윗집 주민과 층간소음 갈등을 겪었다고 한다. 지난해 9월 A씨는 층간소음으로 윗집 주민과 폭행까지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일도 있었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았다고 한다.

경찰은 층간소음을 비롯해 이번 방화가 A씨의 원한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을 두고 수사 중이다.

박정훈 기자 huni28@chosun.com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4/21/56RU74L7ZNG4RAZ6ZR5ZQJTDB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47 00:05 8,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2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9편 1 04:44 79
2979428 유머 요즘 애들은 살기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jpg 18 03:57 2,215
2979427 이슈 잘생겨서 화제중인 일본 정치인 10 03:54 1,854
2979426 정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스틸컷 공개 45 02:55 3,046
2979425 유머 조선시대때 엽전가치를 몰랐던 외국인.jpg 25 02:46 3,945
2979424 이슈 홈트레이닝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일본 이타미시 소방서 인스타 영상 8 02:31 1,983
2979423 이슈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21 02:31 2,228
297942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의 예고 4 02:30 1,234
2979421 유머 [냉부] 박은영: 아 얼마나 더 해야 (베스트퍼포상) 주냐고오~!!!!!!ㅜㅜ 10 02:26 2,972
2979420 이슈 고양이에 구멍 뚫렸다 vs 아니다.jpg 8 02:23 2,072
2979419 유머 이미지 한순간에 망하는법 5 02:20 3,240
2979418 유머 25년 3월에 홍콩쥬얼리와 만화 치이카와가 콜라보했던 금 악세사리 2 02:08 2,117
2979417 이슈 그때당시 반응 좋았던 다비치 강민경 숏컷 톰보이st 화보.jpg 1 02:05 2,205
2979416 유머 잘못했을때 초스피드 사과 하는법 20 02:01 3,788
2979415 이슈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닌줄 알고 살았던 지진희 22 01:56 3,014
2979414 이슈 미친 텐션의 말꼬리 잡기 6 01:50 1,001
2979413 이슈 “고립을 견디는 과정은 개인적이지만 고립에 접어드는 과정은 너무나 사회적이다.” 4 01:40 2,921
2979412 이슈 처음으로 가본 남자친구 집 22 01:39 5,747
2979411 이슈 sm 슴콘 뒷풀이 장기자랑 무대를 위해 음원 재녹음까지 한 매니저.nctwish 14 01:32 3,507
2979410 이슈 올해 그래미에서 의외로 TV 중계 안한다는 카테고리 28 01:27 6,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