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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미 백악관 평면도 “전직원에 공개…구글 드라이브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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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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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33157


미국 연방총무청(GSA) 직원들이 백악관 평면도 등 민감한 정보를 모든 직원이 열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에 공유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략) 이 자료를 올린 직원은 1만1천200명에 이르는 전체 직원이 모두 열람하거나 편집할 수 있도록 공유 설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략) 미국과학자연맹(FAS)의 보안정책 분석가 출신 스티븐 애프터굿은 백악관의 비공개 구조물이나 통로, 보안장치 등이 포함될 경우 기밀이 될 수 있다며 “설령 기밀이 아니더라도 그에 근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사건이 미국 행정부에서 잇따르는 ‘보안 사고’의 연장선에 있다며, “조 바이든 전임 행정부부터 트럼프 행정부까지 민감 정보를 엉성하게 다루는 패턴이 드러난 것” 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통령 관저 보안이 다 털려? 윽...머리가....기시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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