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공식]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노상현·공승연 출연 확정 2026년 상반기 방송
46,851 361
2025.04.21 09:03
46,851 361

fgmdm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화려한 배우 라인업을 갖추고, 2026년 상반기 금토드라마 편성을 확정했다.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된 작품으로 남녀 캐릭터가 모두 진취적이고 매력적이며, 주인공들의 강한 욕망에서 로맨스로 이어지는 탄탄한 스토리가 극적 재미를 갖추었다는 평을 받았다. 당선 후 약 3년간 MBC의 드라마 기획 노하우를 집약하여 개발한 끝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제작을 맡으면서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합류, 명실공히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아이유는 뛰어난 미모와 지성, 승부욕까지 갖춘 능력 있는 경영인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지닌 재벌가의 둘째 ‘성희주’를 연기한다. 톱 싱어송라이터이자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굳힌 아이유가 선보일 성희주는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단 하나, ‘신분’을 얻기 위해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과의 계약결혼을 선택하는 당찬 캐릭터다. 그녀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이지만 다른 선택을 하며 살아온 이안대군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변우석은 왕족의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이안대군 ‘이완’을 연기한다. 그는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으로서 불꽃 같은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왔으나, 타고난 기품과 매력으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늘 자신을 숨기는 게 익숙했던 그는 계약결혼의 상대로 자신과 닮은 듯 다른 ‘성희주’를 만나면서 새로운 내면의 변화를 겪게 된다. 전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변우석이 이번에는 현대판 왕족으로 변신해, 차갑고도 뜨거운 왕자 이안대군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상현은 정치 명문가 출신으로 이안대군의 친구이자 행정부의 일인자인 총리 ‘민정우’를 맡는다. 민정우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총리직에 오른 인물로, 완벽한 집안은 물론, 명석한 두뇌와 눈에 띄는 외모까지 갖춰 신랑감 1위로 손꼽힌다. 특히 이안대군과는 배동(세자나 대군의 어릴 적 놀이 친구) 사이로 서로의 속내를 가감 없이 터놓는 가까운 사이이자 성희주와는 왕립학교 선후배 사이로, 계약결혼 상대가 된 이안대군과 성희주로 인해 동요를 겪게 된다. 노상현이 그려낼 민정우는 변우석의 이안대군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공승연은 ‘왕비의 운명’을 타고 태어난 여자 ‘윤이랑’을 연기한다. 윤이랑은 왕비를 네 명이나 배출한 가문 출신으로, 단 한 번도 자신이 왕비가 되는 것에 의문을 가진 적 없는 ‘완벽한 왕비’다. '윤이랑'이라는 개인보다 '왕비'라는 운명을 택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그 운명을 지켜내고자 끊임없이 발버둥 치는 인물이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여온 공승연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 기품 있고 단단한 왕비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연출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식샤를 합시다’1·2,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맡는다. 배우와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섬세한 연출과 트렌디한 영상미로 호평을 받은 박준화 감독이기에 그가 보여줄 세련되고 아름다운 로맨스 드라마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421090402411

목록 스크랩 (5)
댓글 3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78 00:05 1,9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2,4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5,5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609 이슈 미야오 수인 쇼츠 업로드 🐈‍⬛🌪️ 02:01 18
3017608 유머 성경인물들 이름 영어로 바꾸면 왜케 성스러움이 떨어지냐 5 01:54 544
3017607 유머 야구 모르는사람에게 구단 몇갠지 물어본다면.jpg 01:52 368
3017606 유머 동생 아이돌 춤으로 살뺀다고 첨엔 다만세 하더니만 4 01:51 784
3017605 이슈 현재 WBC 우승 배당 16 01:50 1,149
3017604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가인 "Paradise Lost" 1 01:45 44
3017603 이슈 메롱하는 고양이 1 01:44 155
3017602 유머 일본의 한심한 개 자랑대회 12 01:42 1,203
3017601 이슈 모델계에서 활동하는 또 한명의 네포베이비 32 01:40 2,198
3017600 이슈 40대 투자자가 네이버를 가장 많이 가지고있는 이유.jpg 15 01:35 2,204
3017599 유머 집사의 도시락을 따뜻하게 해주는 고양이 2 01:35 529
3017598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SORRY, SORRY" 2 01:33 70
3017597 이슈 [주토피아2] 디즈니+에서 지금 스트리밍중 3 01:32 430
3017596 이슈 사소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그린 스웨덴의 화가 9 01:32 817
3017595 이슈 이번 애플 광고의 초월번역 2 01:32 743
3017594 이슈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 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 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존나 구체화돼서 14 01:31 1,204
3017593 이슈 동네마트의 강아지 전용카트 2 01:24 802
3017592 이슈 엄청난 존잘로 유명했던 원피스 조로 실사화 배우 7 01:23 1,927
3017591 이슈 우리끼리 얘기하는데 알아듣는 척 웃어주는 강아지 2 01:19 889
3017590 이슈 47만원 나왔지만 두번 간 후회없는 도쿄의 바 33 01:18 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