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은경, 故김수미 비보에 쇼크까지 “이틀간 못 일어나” 결국 눈물 (백반기행)
27,357 5
2025.04.20 23:31
27,357 5

4월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게스트 신은경과 함께 경북 영주로 떠났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신은경은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김수미를 떠올리며 "작년에 제일 큰 아픔이 김수미 선생님 돌아가신 거였다. 소식 듣고 이틀을 쇼크로 쓰러져서 일어나질 못했다. 그래서 상가도 3일째에 갔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앞서 김수미는 신은경이 뇌수종과 거인증에 걸린 아들을 방치했다는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휘말렸을 당시 직접 방송국에 전화해 정정 보도를 요청할 만큼 신은경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신은경은 겨우 마음을 추스린 후 "김수미 선생님은 지금 천국에 계실 것"이라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7752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1 04.22 46,7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2,1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4,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4957 이슈 인물사진 잘 찍는 사진작가.jpg 23:20 54
1694956 이슈 트럼프가 간밤에 조용했던 이유 23:20 106
1694955 이슈 어제 먹다남은 치킨 식어서 데워먹는 중인데 4 23:18 540
1694954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에필로그] 아이유X변우석, 야경을 배경으로 왈츠 연습 3 23:17 216
1694953 이슈 서울 지하철 근황..jpg 9 23:17 680
1694952 이슈 도로로: 앞으로 메가커피와 투썸 이디야 위주로 열심히 리뷰하겠소.. 2 23:16 615
1694951 이슈 이제 개집도 만드는 매탈남 7 23:16 520
1694950 이슈 반지하 살면 생기는 일.... 1 23:16 431
1694949 이슈 슈크림빵 먹고 음주단속 걸린 사람 3 23:15 508
1694948 이슈 고토 마키 근황 5 23:15 818
1694947 이슈 신입이랑 억지긍정 하는 거에 재미들림 4 23:14 746
1694946 이슈 오늘 친누나 결혼식 축사와 금발 수트핏으로 반응 좋은 투어스 신유 6 23:11 1,450
1694945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7회 예고 18 23:10 1,196
1694944 이슈 컨셉 두 개가 엄청 다른데 진짜 잘 섞은 것 같은 남돌 필름.gif 2 23:09 660
1694943 이슈 회사 같은 파트 유부남이 저에게 고백했어요 20 23:08 3,216
1694942 이슈 순수체급 얼굴로 트위터 알티탄 안경콤 유발 남돌 1 23:08 741
169494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진심 엔딩] 둘만 있는 곳에서... 아이유X변우석, 강렬한 입맞춤 18 23:08 1,349
1694940 이슈 오늘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오열 엔딩 6 23:07 1,446
1694939 이슈 마카오 시상식에서 등장한 신박한 스탠딩 입장법 6 23:06 744
1694938 이슈 민경: 저도 백수가 진짜 길었거든요. 제가 취직을 31살에 했어요 3 23:06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