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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동방신기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이였던 수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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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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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22년차가 된 동방신기


이때 20대 후반이던 동방신기는 현재 불혹을 앞두고있음ㅠㅠ


https://youtu.be/CpDBeAGjBl4?si=oszyqZSOjVjC8ol8


https://youtu.be/2rU_RZy2XhI?si=zTVBalhsS3APOKLh


https://youtu.be/RNgUj9hyPRg?si=28_xHWWGSraYBMVj


활동 중간에 유노윤호가 안무연습하다 부상입어서 깁스했던 수리수리ㅠㅠ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그땐 어렸지 아주 솔직히 진지하지 못했지 그땐 누구라도 상관없단 말이지 모두 쉬워보였어 I was silly to you, Baby 내가 너무 경솔했던것도 알아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그깟 사랑쯤이야 내가 원하면 언제든 가질수있어 그런 착각속에 깊이 빠져있던 나를 구했지 At that time I, I was so young 마법처럼 네게 이끌렸던걸까? 그럴까?

너와 함께 걷던 길 너와 처음 나눴던 Kiss 단 한번의 떨림이 내 심장을 뚫어 박혀버렸어 I got you baby 이젠 어쩔수없는 너만을 바라보는 내가 되어도 괜찮아 내 스스로 만든 Rule 에 갇혀버린 노예

하지만 내 뜻대로 리드한것도 아닌, 것도 아닌

마력에 빠진 내가 내가 된것도 아닌, 것도 아닌

난 널 보면 그런걸 느껴 뭔가 빈듯하지 신기한점은 말야 내가 들어가 채워면 그땐 완벽한 느낌 넌 날 빛이 나게 해주고 좋은 일만 계속될것같아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내가 어딜 가든 누굴 만나든 맛있는걸 또 먹을때도 너만 생각나 미치겠어 난 이젠 어떡해? 너는 내게 어떤 의미일까? 절대적인 너일까? 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것처럼

너와 함께 걷던 길 너와 처음 나눴던 Kiss 단 한번의 떨림이 내 심장을 뚫어 박혀버렸어 I got you baby 이젠 어쩔수없는 너만을 바라보는 내가 되어도 괜찮아 내 스스로 만든 Rule 에 갇혀버린 노예

하나의 비밀마저 숨겨둔것도 아닌, 것도 아닌

혹시나 가능성을 열어둔것도 아닌, 것도 아닌

내가 먼저 손을 내민 그 순간 행운이 날 만진것만같아 수백만분의 일이란. 확률 이건 마법일지 몰라 정말

나와 발을 맞추고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는 네가 너무 예뻐 철부지같던 어린 날 Baby, You change me

너와 함께 걷던 길

어서 내게 주문을 걸어봐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네 뜻대로 모두 모두 이뤄질거야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지금 정말 나를 네가 원한다면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네 뜻대로 나를 맘껏 움직여줄래?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너와 함께 걷던 길 너와 처음 나눴던 Kiss 단 한번의 떨림이 내 심장을 뚫어 박혀버렸어 I got you baby 이젠 어쩔수없는 너만을 바라보는 내가 되어도 괜찮아 내 스스로 만든 Rule 에 갇혀버린 노예

수리수리마수리 수수리사바


https://youtu.be/zwbDMkJq8_M?si=xv3pAZsp08SgE1Tm


https://youtu.be/U9HBT6sRSZ8?si=FAcq9bKkeZnLqdyE


Something 후속곡이였던 수리수리ㅋㅋ


마이크 줄 이용한 라인댄스와 노래중간에 마리오네트 연상케하는 안무는 유노윤호의 아이디어ㅋㅋ


She got that something

She got that something

She's Just beautiful?

Not Just beautiful

She Watch Out

Aha! Yeah

제발 나 좀 깨우지마 어젯밤 한숨도 못 잤단말야 수많은 여자들 모두 내가 좋대 아이돌 같대나 뭐래나

솔직히 덤덤한 기분 언제나 내게 꽂혀버린 시선들 불편해도 뭘 어쩌겠어? 맨날 그래왔던걸 오늘도 난 Burn like fire!

She got that something! But 내겐 부족해요 Stop! Baby. 도도해보이지만 나를 향한 눈빛이 흔들리지 좀 더 분발해야될걸 She got that something! 망설인다면 나는 Fly, Baby 들키지말고 내게 살금 살금 살금 다가와주면 내가 모른척 넘어가줄텐데

내가 못된 남자라면? 여자를 울릴 남자라면? 물러나는게 좋아 다치기전에 거부할수없는걸 알지만

흔하디 흔한 남자들이 지겨워졌다면 그대로 All in! 위험한 Come in! 둘이 함께 Burn like fire!

She got that something! But 내겐 부족해요 Stop! Baby. 도도해보이지만 나를 향한 눈빛이 흔들리지 좀 더 분발해야될걸 She got that something! 망설인다면 나는 Fly, Baby 들키지말고 내게 살금 살금 살금 다가와주면 내가 모른척 넘어가줄텐데

오늘밤은 기대해도 좋아 Friday night 숨이 멎어버릴지도 모를 멋진 밤

모두 다 흥에 겨워 즐거워할때 너만 심각해 어쩌면 수줍은거니? 나를 맴도니? Round and Round and Round Round Round Round

1 , 2 , 3

She got that something! But 내겐 아주 조금 모자라

그렇게 기회만 보면 때는 이미 늦은걸 No No No No

She got that something! But 내겐 부족해요 Stop! Baby. 도도해보이지만 나를 향한 눈빛이 흔들리지 좀 더 분발해야될걸 She got that something! 망설인다면 나는 Fly, Baby 들키지말고 내게 살금 살금 살금 다가와주면 내가 모른척 넘어가줄텐데


https://youtu.be/a9Dr1jd0lcM?si=pR45yvw9OttVK8AX


10년동안 활동하면서 불렀던 히트곡들의 노래제목이 가사가 되었던 노래 TENㅋㅋ


I Just wanna say "Thank you" for the last 10 years

It's a story about 'TVXQ'!

'Cassiopeia' to 'Bigeast'. We love you.

널 처음 봤을때 마치 '바보'처럼 할말을 잃고 너만 바라봤어 언젠가 내가 사랑받을수있을까 그렇게 기도했어

'믿어요' 난 그저 When you 'Hug' me? 그댄 나의 'Little princess' Yeah

연인이 된지 겨우 10년째 아직 모자라 You're my 'destiny'

사랑해 I like 'The way you are' Baby. 네게 다가가는 길은 오직 'Purple line'

'Hey, girl!'어두운 밤이 끝나면 I'll be waiting for the 'Rising sun'

'주문'을 걸어 나만 볼수있게 내가 없인 그댄 심장 잃은 'Humanoid'

'Catch me' Girl! 이젠 '믿기 싫은 이야기'쯤은 잊어요 I will never say goodbye

'Why keep your head down'? 이젠 울지마 널 혼자 두지않을게 약속해

그 누가 뭐라해도 너는 나의 작은 노래야 '꿈'인거야

'Tonight' is the night, Baby '이제 막 시작되는 이야기'처럼

'You are my miracle' 너와 함께 'Beautiful life' Yeah

사랑해 I like 'The way you are' Baby. 네게 다가가는 길은 오직 'Purple line'

'Hey, girl!'어두운 밤이 끝나면 I'll be waiting for the 'Rising sun'

'주문'을 걸어 나만 볼수있게 내가 없인 그댄 심장 잃은 'Humanoid'

'Catch me' Girl! 이젠 '믿기 싫은 이야기'쯤은 잊어요 I will never say goodbye

Yeah. Yeah. Yeah 

We're waiting for 'Something' Baby

I'm waiting for 'Something' 

We're waiting for 'Something' 

We're ready for 'Something' 


https://youtu.be/LEd52pdCzyU?si=iVTw-Mc_66peD0h7


최강창민이 작사한 곡 Riseㅋㅋ


저기 먼 곳으로 붉은 노을빛 점점 기울어가 턱밑까지 숨이 차도록 아무리 달려도 손을 뻗어도 잡지못해

실망했었나요? 떠나보내는 저 빛이 끝이라는 바보같은 생각에 젖어 멈춰서길 반복한 지겨운 날들이라고

너무 힘에 겨워 포기한다고 해서 널 괴롭히던 아픔에게서 자유로울까?

끝없이 펼쳐진 이 길에 수없이 넘어져서 깊어진 상처 두려워하지마 상처가 머물다간 곳엔 시간이 찾아와서 어루만지고 다시 새로운 기억을 피울거야

커다란 바다에 갈 길을 잃은채 때론 비바람에 가라앉을것같아

버겁기만한 삶의 무게 내려놓고싶은적 누구나 왜 없겠어요?

너무 힘에 겨워 흘려보낸 눈물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 마를테니

가시박힌 어둠속에 헤매다 힘에 겨워 주저앉아도 다시 일어나 그늘진 고개를 들땐 어김없이 시간이 찾아와서 짙은 그림자 드리워진 길 밝게 비춰줄거야

조금씩 조금씩 타오르는 저 조용한 기적이 또 다시 네 곁에 물들어가

끝없이 펼쳐진 길에 넘어진다해도 울지마 일어나

그늘진 고갤 들면 반드시 시간이 찾아와서 짙은 그림자 드리워진 길 밝게 비춰줄거야

꼭 비춰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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