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저널 취재 결과, 허 전 대표 측은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무소속 대선 출마를 위한 추천장을 교부 받았다.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선관위가 검인·교부하는 추천장을 사용해 선거권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5개 이상 시도에서 3500명 이상 6000명 이하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허 전 대표는 이번 대선에서 '회복'이란 키워드를 내세울 전망이다. 비상계엄 사태의 여파로 양극단으로 갈라진 사회 질서를 '민주공화국'이란 가치를 토대로 회복시키고, 남녀·세대·지역으로 분열된 공동체를 재건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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