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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먹고 쓰러진 10대女…인도서 또 23명 집단 성폭행 발생

무명의 더쿠 | 04-20 | 조회 수 61481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40913

 

 

 

지난 7일(현지시간) 인도의 영자 일간지인 힌두스탄타임스는 피해 여성은 약물이 들어간 차가운 음료와 국수를 먹고 집단 성폭행 당했으며, 가해자 일부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었지만 나머지는 신원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19세 여성이 6일 동안 납치 당한 채 남성 23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용의자 6명은 경찰에 체포됐으나 나머지는 신원조차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여성은 지난 달 29일 친구를 만났다가 우타르프라데시에 있는 바라나시의 한 카페로 끌려갔다. 이후 약물이 들어간 차가운 음료를 강제로 마신 뒤 마취된 상태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 여성은 "납치된 6일간 수차례 도망치려 했지만 그때마다 다른 남성들에게 다시 납치돼 끌려가서 강간 당했다"며 "도움을 주겠다고 다가온 남성들도 약물을 먹인 뒤 다시 끔찍한 일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경찰 조사 결과, 수차례 성폭행 피해를 입고 도망치던 여성에게 낯선 남성 두명이 다가와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으며 먹을 것을 내밀었다. 배가 고팠던 피해 여성은 이들이 건넨 국수를 먹었는데, 여기에도 의식을 흐리게 만드는 약물이 섞여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친구들이 카페에서 약 탄 음료 강제로 마시게 함

-> 납치, 집단 강간

-> 도망쳐도 다시 잡혀 와서 강간 당함

-> 겨우 도망침

-> 도움을 주겠다고 한 남성들이 약 탄 국수 줌

-> 다시 강간

 

 

 

인도 진짜 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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