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요리사가 월급이 안들아왔다며 난동을 부림

알고보니 자산관리사가 메디의 돈을 모두 들고 날라버림


하지만 절세목적의 여러 가게 스튜디오 그리고 탐정사무소가 남아있었음



하지만 모두 적자상태



탐정사무소를 찾아가니 책임자는 농구를 하며 놀고 있음






스토커에 놀라 도망가는 남자


도망가다가 차에 치어 죽음 ㅠㅠ

그러자 모히칸 머리 스토커는 죽은 남자에게서 시계를 훔쳐감






탐정사무소를 계속하자고 설득하러온 데이비드와 화내고 가버리는 메디

엘리베이터까지 따라와서 설득함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모히칸머리 남자가 나타나서

메디에게 강제로 시계를 채워줌

그리고 죽음 ㅠㅠ







극대노한 메디

경찰서 문을 열고 나가니 기자들이 쫙 깔렸음




또다시 극대노 메디

어찌저치 차가 없는 메디를 데려다주게된 데이비드 그러나 집앞엔 범인들이 기다리고 있었음




고문으로 위협해도 끝까지 우기는 메디를 믿고 범인들은 그냥감



하지만 사실 시계는 데이비드가 빼돌렸음

또다시 극대노해서 한방 갈기는 메디
https://youtu.be/SWijIN_m3l8?si=KvbuDncLNAKFJnMU
두 주인공을 스타로 만들어준 블루문특급 시즌5까지 만들어졌다함
두 주인공의 매력과 케미가 터졌었음
실제 여주인공도 10대부터 활약한 한물간 모델출신이어서 배역과 설정이 비슷 출연당시 브루스윌리스는 30세 여주인공은 35세였다함
치매가 걸린 브루스윌리스를 보고 슬퍼져서 문득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