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강제 소환, 잊혀진 비주얼 가수 차트가 소개됐다.
이날 8위에는 다나의 '세상 끝까지'가 이름을 올렸다. 다나의 과거 얼굴과 인기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이미주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놀이공원에 놀러 갔는데 거기서 캐스팅이 됐다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이미주는 "슈퍼주니어 선배님 멤버 한 분 중에 다른 선배님을 좋아하는 분이 있대요"라고 해 김희철을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바로 이특.
이미주는 "실제로 너무 좋아해서 고백까지 했었는데 이것 때문에 사무실 관계자분이 회사에 나오지 말라고 그랬다고. 반성문 다섯 장을 제출한 끝에 연습생 신분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고. 방송에서 직접 밝혔다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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