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5~95년생이 공감할 듯?
꾀돌이 과자가 나오던 오락기 -100원
쥐가 파먹었는지 바퀴벌레가 파먹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때는 맛있게 잘 먹었음

어린이들의 슬롯머신 - 100원
저걸 그대로 현금으로 바꿔주던 문방구도 있었는데
도박 이슈로 현금으로는 안 바꿔주고 물물교환하는 걸로 바뀜
럭키 드로우 - 100원
1등상품으로는 미니카, 다마고치 등이 있었음

100원의 행복
가끔 500원이나 천 원 쓰면 갑부 되는 날임
피쳐, CC, 아폴로 등 시큼한 간식들이 인기 많았음
냉혈한 승부의 세계 - 무료
미니카 경주 트랙
공구통 같은데다가 미니카 잔뜩 넣어온 애들부터
회심의 역작 하나 들고 오는 애들까지 다양함

라떼 가챠(뽑기) - 100원
뭐? 가챠가 3천원? 4천원? 5천원?
라떼는 100원이었다고!
감정 따라 색깔 변한다는 반지
조잡한 피규어
종류도 많았음
좀 퀄 좋은 건 200원

k-pop 굿즈샵 - 가격 다양
스티커, 공책, 인형 옷입히기, 다이어리 등 다양했음

애니 굿즈샵 - 가격 다양
세일러문, 웨딩피치 등
그때 방영하는 애니의 학종이, 색종이, 학알
스티커, 다이어리 종류도 다양
음악샵 - 100원~500원
챠트에 올라간 음악이면 문방구에 악보 있었음
+

초딩들의 잡지 - 이거 얼마였지?
엠알케이, 와와109
사실 잡지라기보다는 저기 안에 편지봉투 만들고 했던 diy가 인기
저때는 100원만 있어도 문방구 가고
없어도 신상 구경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