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rEcsta/status/1913507115294925069
많이들 추천해주신 낭푼밥상에 갔습니다. 덕분에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몸국과 한치 초무침이 특히 맛있었고요.
특히 몸국은 <폭싹 속았수다>처럼, 흐린 날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같은 고기를 먹더라도 삶아 먹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
흰밥이 나온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이렇게 전통을 지키는(건강에도 이로운) 식당이 보다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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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raftcity/status/191350032418018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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