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y5spXRh8Ow?si=m9bWC8X84DbPF46W
https://youtu.be/_1bVlji5kNk?si=bkTSJXUf3J6eQMUz
'입목'은 가축을 새 목장에 들이거나 봄철을 맞아 방목하는 제주의 오랜 목축 전통이다. 이날 방목된 말들은 10월까지 이곳 초지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으며 생활하게 된다. 이곳은 평소 입장이 불가능한 곳이지만 1년에 단 한 번, 이틀간 특별히 개방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루 2차례 열리는 입목 퍼포먼스와 '말 가면 만들기', '마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푸드 플리마켓,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