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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경찰 "선관위에 붉은 천 묻은 무리, 외국인으로 특정...출국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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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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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화단에 붉은 천과 '부정 중앙 선관위'라고 적힌 물체를 파묻은 무리가 모두 외국인으로 특정됐으며 이미 출국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입건한 남성 1명과 여성 4명이 모두 외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고 당시 이미 출국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소재를 파악한 경찰은 출석 요구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아침 7시 15분쯤 선관위 관악청사 화단에 영어로 '빅토리, 승리'라고 적힌 붉은색 천과 '부정 중앙 선관위'라고 써 있는 하얀색 플라스틱을 묻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선관위는 당시 이들이 미국에서 왔고 주변을 둘러봤을 뿐이라며 구체적인 설명을 거부해 퇴거 조치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경기 수원에 있는 선거연수원에서는 지난 7일 밤 10시 45분쯤 여성 2명이 정문 바리케이드와 차량 차단기, 안내판 등에 전단 20여 장을 붙이고 빠져나가는 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30대 여성 2명을 특정해 입건했다며 조만간 불러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붙인 전단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예비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https://naver.me/x2j0zO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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