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4월부터 지구가 끓고 있다.
CNN에 따르면, 파키스탄 기상청은 14일부터 18일 사이 일부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최대 8도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남서부 발루치스탄 지역은 최고 49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덥고 건조한 지역인 '데스밸리'의 여름 낮 기온과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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