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역대급이라는 이번주 금쪽이.jpg
118,338 671
2025.04.19 11:11
118,338 671

금쪽이, 母 폭행·영상 비공개…경찰서 行 "소년원 가능" (금쪽같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부모에게 폭력을 가하고 욕설을 내뱉던 금쪽이가 경찰서로 향했다.

18일 방송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엄마를 바이러스라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 금쪽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는 훈육에 참여하기 시작한 아빠에게도 폭력성을 띄고, 부모에게 '라면을 끓여와라'라며 명령을 하다가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침을 뱉고 욕설을 내뱉었다. 



이어 아무 이유없이 엄마를 가격한 금쪽이는 심각한 폭력을 행사했고, 제작진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폭력이 담긴 영상을 일부 비공개했다. 

이에 오은영과 장영란, 정형돈은 심각한 충격을 받았다. 

금쪽이는 아빠의 제지에 반성없는 태도를 보이며 "너 나가 혼자 살아라"라는 말에 "엄마가 나가라고 해라. 안 맞으려면 나가야지"라는 충격 발언을 이어갔다. 

이후에도 금쪽이는 아빠와 대화하던 도중 엄마가 등장하자 분노에 차 엄마를 쫓아갔고 폭력을 행사했다. 

충격적인 소리가 연속으로 들린 가운데, 금쪽이는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끝까지 놓지 않았고, 아빠의 제지 끝에 엄마와 금쪽이가 분리됐다. 

오은영은 "속절없이 아이에게 맞고 있으면 안된다"며 부모의 태도변화의 필요성을 강조, "굉장히 염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금쪽이의 아빠는 아들을 데리고 경찰서로 향했다. 

경찰관은 금쪽이가 엄마를 폭행하는 영상을 함께 시청했고, 나이와 이름을 확인했다. 

한숨을 내뱉은 경찰관은 눈치보는 금쪽이에게 "좀 심각한데. 엄마를 왜 욕하고 때리는 거냐"고 물었다. 

금쪽이는 "제가 딱 싫어하는 일만 골라서 한다"고 답했고 경찰관은 "사람 때리는 건 범죄다"라고 이야기하자 금쪽이는 "저 범죄자 안 되는데요"라고 반박했다. 

이에 경찰관은 "아버님, 나중에 엄마 때리면 저희에게 신고해라. 안되겠다. 계속 때리고 저희가 계속 대응하면 판사가 소년원 보낼 수 있다"고 따끔하게 이야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53996

 

 

아니 딴애들은 이유라도 있던데 쟤는 진짜 보는 내내 말잇못..

댓글 6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62 07.15 53,3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5,5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5,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6,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67,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0,0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9,7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8,9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8,2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868 유머 띠발 순철 할아버지 야구잘하면잘생겼다< 이 밈 이해 못하시고 11:10 7
3118867 유머 혼자서 화장실을 가는건 아무나 못하는거라 말하는 재활의학과 교수 11:10 184
3118866 기사/뉴스 ‘데뷔 11개월’ 코르티스, 첫 월드투어 시작부터 논란…“14만5000원 맞나” 11:07 208
3118865 유머 기존쎄 이효리 2 11:04 799
3118864 정보 식약처×EBS와 함께하는 대국민 단짠탈출 공모전 🐧💙 5 11:03 307
3118863 이슈 이제 대놓고 숨길 생각도 없다는 AI 광고 근황 7 11:03 1,287
3118862 이슈 그때 그 보스턴대 애니프사 사건.jpg 3 11:02 1,053
3118861 팁/유용/추천 나이 먹기 싫을 때 안 먹는 꿀팁 5 10:59 731
3118860 유머 팬미팅에서 밝힌 한 휀걸의 고민 2 10:59 751
3118859 이슈 1900만원을 2500만원으로 만드는 마법 9 10:57 1,853
3118858 유머 렛서판다가 간식에 푹 빠져있는 사이에 사육사는 5 10:56 921
3118857 유머 유재석 지갑 건드는 주우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0:55 1,753
3118856 이슈 편의점에서 리한나 만나서 사진요청하면 이렇게 찍어줌.jpg 11 10:54 2,319
3118855 이슈 요즘 외국인들의 한국여행 스타일 약간 바뀐것 같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 42 10:52 4,397
3118854 이슈 노콘노섹이 커뮤사세인가 42 10:52 3,151
3118853 이슈 아나운서 되기전에 배우 배용준한테 배우제의 받았었다는 최기환 아나운서.jpg 4 10:51 2,352
3118852 이슈 현재 중국에서 난리난 동물학대사건 (혐주의) 17 10:51 1,556
3118851 이슈 요즘 다시 바뀌고 있다는 전세계 에너지 개발 트렌드 4 10:49 1,584
3118850 이슈 [KBO] 타구단 팬들까지 다 몰려온 야구선수 ASMR 영상 19 10:48 1,784
3118849 기사/뉴스 "적금 부어서 언제 돈 버나" 우르르…싱글족 '빚투' 폭발 18 10:44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