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변호사 "가짜이모, 결국 신원 확인될 것"[스타이슈][인터뷰]
95,378 620
2025.04.19 06:44
95,378 620
nXAtgV

김수현은 지난 3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고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1년여 동안만 교제를 했다고 재차 강조하고 고 김새론의 유족이 오히려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짜깁기해 2016년과 2018년 주고 받은 상대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고, 이를 과학적으로 진술을 분석하는 검증 기관을 통해 확인했다고 강조하며 가세연과 고 김새론 유족에게 합계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후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정하정)는 지난 2일 김수현 측에 인지대·송달료 보정 명령을 내리며 시선을 모았다. 인지대는 법원에 소송을 신청할 때 납부하는 법률 비용으로 김수현의 인지대 및 송달료는 3800여만원 정도였다.

이에 더해 김수현 측이 지난 16일 재판부에 보정기한 연장신청서를 제출한 것을 두고 김수현 측이 인지대 납부 기한을 미루기 위함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더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김수현 법률대리인은 17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통해 인지대 및 송달료 총 3829만9500원을 문제없이 납부했다고 밝히고 "전날 (보정기한) 연장 신청을 한 건 통상적인 주소 보정에 의한 것이며 피고인들에 대한 주소 확인 때문이다. 특히 가짜 이모라고 지칭된 피고인의 경우 주소는 물론 성명조차 확인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사실 피고인의 이름,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중 하나라도 확인이 되면 문제가 없다. 연락처의 경우 통신사에 확인을 할수가 있고 주민등록번호를 알면 초본을 떼서 확인하면 된다"라고 설명하고 "가짜 이모라고 지칭되는 분의 경우 (이 3가지가) 확인이 안되는 상황이지만 언젠가는 확인이 될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 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률대리인은 "고소장을 접수받은 수사 기관에서도 이분의 인적사항을 확인할 것"이라며 "다만 우리 입장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좀더 빨리 확인하고 싶은 상황이며 우리 역시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21591

목록 스크랩 (0)
댓글 6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누드립 도전해보고 싶었다면? 부담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탱글광 누드립!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NU-SERIES 4종> 체험 이벤트 520 01.16 19,528
공지 [필독] 서버 작업 공지 1/19(월)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4:11 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57,3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91,7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9,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85,3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6241 이슈 뎡배를 불타게 만든 댓글 1 21:28 311
2966240 정치 시진핑에 새해 연하장 보낸 김정은… 北, 푸틴 때와 달리 ‘냉랭한’ 보도 1 21:27 97
2966239 이슈 골디에서 만난 문가영 & 투어스 신유, 도훈 앙탈 챌린지 21:26 142
2966238 유머 굿굿바이 하는데 이거 썩 물러가라는 제스쳐 같아서 웃음터짐 3 21:25 302
2966237 유머 장안의 화제 두쫀쿠 먹어본 아재들의 반응 21:25 459
2966236 유머 인프피 살려 2 21:24 338
2966235 이슈 음방 온에어 달릴때마다 응원법 재밌어보인다는 말 나왔던 남돌 1 21:24 303
2966234 기사/뉴스 ‘40년 집권’ 81세 우간다 대통령 7연임…“5년 더” 4 21:23 416
2966233 이슈 핑클 인기 관련해서 갈리는 주제 29 21:22 700
2966232 이슈 드라마 와인드업 대사로 나온 성적은 실제 현재 한 프로야구선수의 고등학교 때 기록임 12 21:21 751
2966231 이슈 1980년대 고속도로 휴게소.jpg 1 21:21 565
2966230 기사/뉴스 노래 없는데 뮤지컬?…이상한 '장르 세탁' 9 21:20 1,096
2966229 이슈 박대기 기자의 두쫀쿠 평 3 21:20 1,031
2966228 이슈 두바이쫀득초코소금붕어빵 5 21:19 730
2966227 기사/뉴스 ‘화마’ 휩쓸고 간 구룡마을 뒤로…멀게만 보이는 타워팰리스 [포토뉴스] 7 21:17 1,066
2966226 이슈 유튜브 인급동 역주행중인 곡 30 21:12 4,363
2966225 이슈 사투리 쓰는 아일릿 원희 4 21:12 868
2966224 이슈 어린시절 원희가 최현우 관객참여 마술에서 탈락한 이유.jpg 23 21:09 2,718
2966223 기사/뉴스 13기 정숙, "뭐가 문제"…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일침 16 21:08 2,133
2966222 유머 해외에도 있는 대한민국 경찰청(유머) 1 21:07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