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혁 실신 사건

2000년 4월 18일 화요일,
롯데와 LG의 경기 도중 임수혁 선수가 지병인 부정맥의 악화로 심장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조치가 늦어져 식물인간 판정을 받고 10년간의 투병 끝에 짧은 생을 마감함

당시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면 상태가 호전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안타까움과 논란을 낳았고
이 사건은 경기장 안전 문제를 화두 위에 올렸고, 2003년 KBO 리그 경기장 내 의료진 배치가 의무화되었음
임수혁 실신 사건

2000년 4월 18일 화요일,
롯데와 LG의 경기 도중 임수혁 선수가 지병인 부정맥의 악화로 심장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조치가 늦어져 식물인간 판정을 받고 10년간의 투병 끝에 짧은 생을 마감함

당시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면 상태가 호전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안타까움과 논란을 낳았고
이 사건은 경기장 안전 문제를 화두 위에 올렸고, 2003년 KBO 리그 경기장 내 의료진 배치가 의무화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