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준영, '폭싹 속았수다' 숭늉 논란 해명.."마음으론 떴다"
7,597 12
2025.04.18 21:54
7,597 12

배우 이준영이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 속 숭늉 장면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과몰입' 질문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18일 공개된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얼굴도 천재, 싸움도 천재?!! 지훈이와 준영이 | 약한영웅 Class 2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시리즈 '약한 영웅 class2'의 주역 박지훈과 이준영이 출연해 MC유병재-조나단과 반말 컨셉으로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MC유병재는 '넷플릭스 공무원'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을 정도로 이준영의 다양한 넷플릭스 시리즈 출연 경험을 언급했다.


vyQZqq

그러면서 "오늘 만난 날짜 기준으로 나는 (이준영이) '영범이'인 게 핫하다"라며 최근 화제를 모았던 제주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이준영이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수하고 우직한 순정남 박영범을 연기한 것을 거론했다.


이에 이준영은 "오늘도 집 앞 편의점 사장님이 '영범이 잘 봤어요' 해줘서 되게 신기하다"라며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이)준영이가 악역도 많이 했는데 진짜 나쁜 놈보다도 영범이가 더 미웠다"라며 시청 소감을 전했다.


kdGpco

한편 유병재는 '폭싹 속았수다'의 명장면 중 하나인 연인 금명(아이유 역)의 부모님과 상견례 자리에서 모친의 기세에 억눌려 숭늉을 뜨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숭늉 왜 안 떴어?"라고 과몰입해 물었다.


그러자 이준영은 억울한 듯 "이거를 나한테 얘기하면 안 된다. 난 마음 같아서는 떴지. '(금명이한테) 앉아 있어'(하고) 내가 다 했지"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병재는 "너가 늦었다"라고 했고, 조나단은 "왜 눈치가 없었어"라며 현실과 드라마를 구분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41820434562175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111 06.04 74,3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31,7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23,2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22,3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15,0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2,6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0,2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7,25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7,4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2,0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4,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650 이슈 리센느 스케쥴 근황.jpg 3 18:22 380
3089649 이슈 밥 잘 먹고 기분 좋아서 옹알거리는 유준이 귀여워 18:22 117
3089648 이슈 올림픽공원 근황....(치킨들고 튐) 22 18:21 1,269
3089647 이슈 [kbo]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공 낚아채는 기아 김도영 18:20 223
3089646 이슈 (속보) 다이소, 문어괄사 천원에 판다 5 18:19 1,099
3089645 정치 잠실 올림픽공원 인구수 40000명 입가 40000명 넘어간다.. 주민 아닌 사람들이 98퍼센트 나라지키러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고 203001 주축이다 심지어 여자가 더 많이 왔다 14 18:19 705
3089644 유머 개사기피지컬 유지 중인 70대 남배우.jpg 10 18:18 1,218
3089643 팁/유용/추천 동방신기 - 오아시스 (2006) 1 18:18 58
3089642 이슈 현재 A24 역사상 최대 흥행작 됐을 만큼 초대박난 공포영화가 대단한 이유...jpg 8 18:15 1,077
3089641 이슈 배우 이시언 아들 태건이👶 8 18:13 1,756
3089640 이슈 나를 원숭이? 쯤으로 보고계신것같음 18:13 436
3089639 이슈 자려고 누우면 불안감이 밀려오는 이유 8 18:11 1,296
3089638 기사/뉴스 [속보] '음주 단속 불응' 2.7km 도주한 테슬라, 버스와 충돌… 2명 사망 37 18:09 2,583
3089637 기사/뉴스 CU편의점 택배,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과드린다" 1 18:07 219
3089636 기사/뉴스 "이불 정리 못 한다" 잔소리에 모친 폭행…50대 남성 1년 6개월 실형 6 18:06 451
3089635 유머 모르는 사람이 말 걸었다 18:05 401
3089634 이슈 현재 미국에서 '블록버스터보다 더 흥행하기 쉽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전성기 제대로 온 영화 장르...jpg 15 18:05 2,419
3089633 유머 [미공개 클립] 까칠한 형과 울보 동생 | 유재석 캠프 | 넷플릭스 9 18:04 517
3089632 이슈 빠르게 밈이 되어버림 109 18:04 10,081
3089631 유머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의 전형적인 자세 2 18:04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