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NCT 퇴출' 태일 성범죄 전말 드러난다..5월 12일 첫 재판
17,796 47
2025.04.18 21:44
17,796 47

XMorUv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아이돌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는 5월로 확정됐다.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기일을 오는 5월 12일 열 예정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는 지난 2월 28일 이들에 대해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간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태일은 지난 2024년 6월 13일 피해자인 성인 여성 A씨로부터 신고를 당해 경찰에 입건됐다. 이후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2024년 8월 28일 태일에 대한 첫 소환 조사를 진행했으며 특수준강간 혐의가 적용되며 충격을 안겼다. 태일은 결국 불구속 송치됐으며 함께 범행을 저지른 이들 중 태일 외 유명인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이 특수준강간 혐의를 적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범행 당시 흉기를 소지한 게 아니냐는 의혹에도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혐의는 흉기를 소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할 경우 성립된다.


당시 수사를 진행하던 서울 방배경찰서는 2024년 6월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들이 범행을 인정해 구속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21552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9,5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만 알지만 플레이해본 사람은 '무료 게임인 게 믿기지 않는 명작'이라고 극찬하는... '어둠의 프린세스 메이커' 쯔꾸르 게임...jpg (나 진짜 내 더쿠 아이디랑 내 nn년 인생이랑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걸고 재밌다고 말할 수 있음 제발 플레이해줘 진짜 재밌음 진짜 진짜 재밌음 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니 제발 나 이 게임 한 명이라도 더 알게 되는 게 소원임) 14 07:15 1,038
2957690 기사/뉴스 [속보] 北 "침투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42 06:54 3,549
29576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러가 차지" 33 06:28 2,119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9 05:50 4,110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232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5 05:41 1,603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20 05:17 3,327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33 05:02 7,127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960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9 04:38 5,521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130 04:15 23,252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3 03:28 6,474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76 03:27 12,777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11 03:26 5,351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4,888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100 03:16 11,080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2,950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33 02:49 5,695
2957673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6 02:49 6,459
2957672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5 02:47 5,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