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uIQKmM95BPs?si=h8FGw554vFHM9_LR
문형배 재판관이 올해 신년인사 문자드렸는데
부담이나 문제가 될까봐 일부러 답은 안하셨다고함
근데 답이 없어서 걱정이 된 문형배 재판관이 전화를 드리니까
이야기 듣기만 하시고 단디해라 한마디 하셨다고 ㅇㅇ
문형배 재판관이 진주에서 근무할때 밥한끼 대접해드리고 싶다하는걸
공직자가 사는 밥은 먹을 수 없다고 한사코 거절하신 김장하 선생님........
진주 떠나기 전에 언제 또 뵐 수 있을지 모른다 사정사정해서
7천원하는 해물탕 한그릇 대접 할 수 있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