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비정상적으로 늘리는 활동에 대해서는 언론사에게 해당 내용을 즉시 알리고 이용자들도 즉시 알 수 있는 기술적인 조치를 마련했다"며 "기술적 조치는 4월 안에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MBC는 극우 유튜버, 신자유연대 등이 특정 기사 링크를 걸고 '댓글을 바꾸라'고 지시하는 등 이른바 '좌표'를 찍으면, 실시간으로 특정 댓글의 추천 수가 급증해 상단 댓글이 바뀌는 여론 조작 상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조건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91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