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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요즘 영화팬들한테 필모 잘쌓는다는 반응 많은 해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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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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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조쉬 오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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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영화 관객에게 처음 주목받은건 

이민자와의 사랑을 다룬 영화 신의 나라(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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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린건 

찰스 왕세자 역을 맡은 더 크라운(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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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지만 평가가 좋았던 영화 엠마(2020)


등등 알차게 필모를 쌓아가다가 23년도부터 포텐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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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차기 거장으로 예상되는 알리체 로르와커 감독의
키메라(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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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바이 유어네임으로 유명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챌린저스(2024)


로 24년 시즌 커리어 홈런을 치더니(키메라는 23년 말에 개봉했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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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아웃3 웨이크업 데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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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차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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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구아다니노 차기작

에 캐스팅되고


올해 2025년 칸 영화제에 본인 주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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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라이카트 감독의 

더 마스터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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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배우인 폴 메스칼과의 퀴어작 올리버 헤르마누스 감독의 

더 히스토리 오브 사운드


작품이 두개나 '경쟁' 섹션에 초대되게됨


필모를 보면 예술영화쪽에 치우친 감독(켈리 라이카트, 올리버 헤르마누스), 예술성 상업성 둘다 잡는 감독(루카 구아다니노와 스필버그) 가리지 않고 작업하는 편이고 퀴어영화 비중이 높은 편

소처럼 일하는 편인데 출연작들 평가가 대체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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