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경원 "국회가 대통령 탄핵, 대통령도 국회 해산권 있어야"
44,179 554
2025.04.18 16:53
44,179 554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대통령은 국회 해산권이 있어야 하지 않나"며 정치개혁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나 후보는 18일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정치 싹 갈아엎어야 한다. 제왕적 대통령제보다 더 나쁜건 제왕적 의회 독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탄핵하면 직무정지되는 것도 바꿔야 한다"며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폐지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그는 "2019년 원내대표 시절 패스트트랙 앞에서 싸웠던 '괴물' 공수처, 민주당의 하명 수사처가 되고 말았다"며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선거관리위원회도 개혁해야 한다. 사전투표제도 폐지해야 한다"며 "정치를 정치답게, 국정을 국정답게 돌려놓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념이 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대선을 '체제 전쟁'으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간첩을 간첩이라 부르지 못한다. 좌파 사법 카르텔은 법치주의를 완전히 붕괴시켜버렸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383232?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2 03.19 30,9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062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조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2 13:44 18
3027061 이슈 지금 블라인드에서 돌고 있다는 넥슨에 대한 흉흉한 루머 1 13:43 696
3027060 유머 다시 살아날수있을지 궁굼한 드라마라인.jpg 2 13:43 198
3027059 기사/뉴스 이성신, 김세정과 한솥밥…젤리피쉬 전속계약 [공식] 6 13:43 279
3027058 이슈 키오프 나띠 공트 업로드 - 벨 생일 13:41 27
3027057 이슈 뮤즈(muse) 신곡 'Be With You' (Official Music Video) 1 13:41 43
3027056 이슈 어른도 니모를 원해 6 13:40 201
3027055 정보 무신사 캐릭터별 굿즈 13:39 255
3027054 이슈 셋쇼마루가 철쇄아를 포기한 시점. 12 13:39 635
3027053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미국의 아침식사 35 13:38 1,461
3027052 이슈 바버(Barbour) 브랜드 행사 참석 차 상하이로 출국하는 원호.jpg 3 13:37 314
3027051 이슈 ??? :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3 13:35 474
3027050 기사/뉴스 “다리 하나 골절돼도 200~300만원”…수술비 500만원 펫보험 나왔다 5 13:33 581
3027049 이슈 전라도 혐오를 인터넷 괴담 취급하는 이런 트윗 좀 그만 써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면전에 대고 518운동은 정말 폭동이 아니라고 생각하냐는 질문까지 들었습니다! 현실은 물론이고 인터넷에서도 기아 경기 영상 중 열에 아홉은 댓글에서 지역 혐오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45 13:33 1,060
3027048 이슈 뮤지컬 데뷔 후 처음 같은 작품 출연한 규현 & 김준수 데스노트 커튼콜 7 13:32 858
3027047 기사/뉴스 [단독] 이대호 초4 아들, 야구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트라이아웃 참여 7 13:32 917
3027046 정보 정보) 자기 부모에게 '아버님', '어머님'하는 경우는 부 또는 모가 고인일 때이다. 9 13:32 1,177
3027045 이슈 이건 병원 진찰대 위에서 “저는 고양이가 아닙니다. 저는 큰 쥐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여기서 내보내 주세요.” 라고 필사적으로 호소하고 있는 검은 고양이 4 13:28 1,404
3027044 이슈 김향기 주연 <로맨스의 절댓값> 티저 10 13:27 908
3027043 이슈 지들끼리 떡맛이 어쩌네 저쩌네하더니 이젠 한국에서여성착취가장많이하는씨발년지역으로 프레이밍하는것까지 ㄹㅇ 머단하다는말밖에 안나오네 38 13:27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