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세계를 휩쓸었던 영화, 노래, 드라마가 3년 연속으로 우리나라에서 나왔던 해
3,928 17
2025.04.18 15:13
3,928 17

nlPlL

 

2019년

 

영화 기생충

 

 

- 2019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대한민국 최초)

 

- 2020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부문 그랜드슬램 (대한민국 최초)

 

 

남의 얘기같던 칸이나 아카데미같은 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가 최고상들을 줄줄이 휩쓰는게

역대 최초 전대미문의 사건이었기 때문에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파장이 엄청났음

 

특히 기생충은 평단 쪽까지 완전 잡아버렸다는 점에서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부분

 

 

 

 

 

ekSko.jpg

 

2020년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 빌보드 싱글차트 1위 (대한민국 최초)

 

- 그래미 노미네이트 및 공연 (대한민국 최초)

 

 

아시아 가수가 빌보드 핫100차트에서 1위를 찍은게 너무나 오랜만이기도 하고

다이너마이트는 미국 뿐 아니라 유럽 각국이나 호주, 중동, 아프리카까지 다 휩쓴 월드히트곡이라는 의미가 있음

특히 일본에서는 다이너마이트 노래와 안무까지 거의 국민가요 수준으로 신드롬이 일어나기도 함

 

 

 

 

 

UdEsb

 

2021년 

 

드라마 오징어게임

 

 

- 넷플릭스 전세계 1위 (대한민국 최초)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구슬놀이, 딱지치기, 깐부 전 지구적으로 대유행

 

 

 

오징어게임의 경우 마침 또 할로윈 시즌과 맞물려서 

거의 전세계 어딜가나 오징어게임 캐릭터들의 의상(초록츄리닝, 핑크군복, 네모세모가면 등)이 돌아다녀서

실생활에서 느껴지는 체감이 매우 컸음 + 달고나만들기 챌린지 대유행

 

 

 

cIQGO.jpg

 

 

솔직히 10년에 한번 나오기도 힘든 메가히트작들이

이렇게 3년 연속으로 아시아의 한 나라에서 우르르 쏟아지니까

그동안 아시아 컨텐츠에 대해 오만했던 서구권 미디어들도 이 셋을 묶어 다루면서

한국 대중문화는 어떻게 전세계를 정복했는가? 이런 특집 기사들과 분석도 엄청 쏟아졌던걸로 기억함

 

원덬도 해외 나갔을때 2019~2021 이 시기 이전과 이후로

Korea 이미지 자체가 완전 트렌디하고 요즘 힙한 이미지로 확 바뀌어있는거 체감했던 기억 남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3 00:05 8,3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08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 - 주제가상 : EJAE 'Golden' 수상 49 11:03 768
2959807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16 11:02 890
2959806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3 11:01 400
2959805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16 11:00 704
2959804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4 11:00 647
2959803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2 10:59 1,006
2959802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17 10:59 916
2959801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6 10:59 425
2959800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102
2959799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241
2959798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407
2959797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1 10:58 339
2959796 유머 커피들고 셔플댄스 추는 이준호 옆 허우적 대는 김혜준ㅋㅋㅋㅋ 10:57 273
2959795 기사/뉴스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13 10:56 1,764
2959794 유머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영상 10:56 109
2959793 유머 이거알면 솔직히 지금처럼 두쫀쿠 쉽게 소비못할거다ㅡㅡ 15 10:55 2,238
2959792 기사/뉴스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음악적 성장 응축 10:55 48
2959791 유머 안타깝게 두쫀쿠 못사온 만화 3 10:55 807
2959790 기사/뉴스 조슈아, 골든글로브 참석…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2 10:54 1,064
2959789 이슈 소녀시대 활동 당시 영상 콘서트 VCR로 송출한 제시카 15 10:54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