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방부, 김현태 707단장 등 계엄군 7명 기소휴직
18,290 5
2025.04.18 14:10
18,290 5

국방부는 18일 출입기자단 문자 공지를 통해 "현 상황 관련 불구속 기소된 박헌수 국방부 조사본부장(소장) 등 3명,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장(대령) 등 4명에 대해 기소휴직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2월28일 박헌수 본부장과 김현태 단장을 비롯해 △이상현 육군 특전사 제1공수여단장(준장) △김대우 국군방첩사령부 방첩수사단장(준장) △고동희 정보사령부 계획처장(대령) △김봉규 정보사 중앙신문단장(대령) △정성욱 정보사 제100여단 제2사업단장(대령) 등 7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기소휴직이란 군인사법에 근거해 장교·부사관 등이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경우 상급 지휘관의 재량으로 휴직 조치를 하는 것을 말한다.

기소휴직이 되면 월급의 50%만 받게 된다. 기소된 혐의로 확정될 때까지 다른 보직을 받을 수도 없다. 재판에서 실형을 확정받을 경우 월급은 받지 못하고 군인연금의 경우도 본인이 낸 기여금 외에는 못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기소휴직은 징계 절차 없이 자동 전역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기소휴직 이후엔 이들 장성에 대한 징계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징계 수위로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이상 중징계), 감봉, 근신, 견책(이상 경징계)이 있다.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면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8258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99 02.13 8,9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3,2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2,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7,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61 유머 장성규 진짜 열심히 살았네 2 09:22 257
2991860 이슈 36시간 연속근무하다 쓰러져 의식불명이라는 제설 공무원 14 09:17 815
2991859 이슈 그 인생 말하면 설교, 쓰면 문학 2 09:11 519
2991858 기사/뉴스 [단독]가족과 다투다 집에 불 지르려한 MZ 마술사, 퇴거·격리 조치 6 09:10 1,863
2991857 유머 [단둑] OpenAI 샘 알트만, 韓 '카카오톡 90% 할인 대란' 직접 입 여나... "상황 주시 중" 16 09:06 2,508
2991856 유머 NHL조차도 올림픽 영상 올리면 썰려서 경기 하이라이트를 졸라맨 애니로 보여줌 4 09:06 685
2991855 이슈 세조의 공신중 가장 개망나니 홍윤성 09:05 580
2991854 이슈 19년 전 어제 발매된_ "Irony" 5 09:04 201
2991853 유머 바쁘게 다니는 한명회 09:01 709
2991852 정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사먹으면 12 08:57 1,579
2991851 유머 안경쓴 사람들이 절대로 알면 안되는 불편한 진실 8 08:54 2,658
2991850 기사/뉴스 "부모 유산 나누자더니 인감 가로채 부모님 유산 독차지한 동생, 어쩌죠?" 11 08:54 2,470
2991849 기사/뉴스 성장하는 ‘새싹 이발사’ 박보검 보는 재미(보검 매직컬) 9 08:48 755
2991848 이슈 의외로 계속 오르고 있다는 출산율 추이.jpg 108 08:46 8,230
2991847 이슈 배우 크리스찬 베일의 미담 13 08:42 1,451
2991846 이슈 분노한 롯데야구팬 트위터 30 08:38 3,255
2991845 기사/뉴스 ♥제이쓴 '사업 빌드업' 해명 중인데…홍현희, '다이어트 제품' 또 인증 29 08:38 5,383
2991844 이슈 일본 트위터의 의문 20 08:35 1,598
2991843 이슈 발렌타인 시즌송 부동의 1위 (今年のバレンタインは、3分46秒。) 2 08:29 715
2991842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149 08:26 18,669